첫 유럽 여행 다녀오고 스탑북으로 만들어서 완전 만족했었는데, 만드는 과정이 시간이 꽤 걸리죠...ㅎㅎ책꽂이에 꽂혀있던 스탑북 앨범을 보며 잠시 추억으로 돌아갔다가, 5년전에 두번째 유럽여행 갔을때의 스탑북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정도로 만들때는 조금 힘들수는 있지만, 그 결과물을 보면 고생도 잠시...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비록 5년전이라 기억은 잘 나지 않아서 사진 위주로 넣기는 했지만, 역시 품질, 사진색상, 꼼꼼한 배송 등 이번에도 정말 만족합니다.다음부터는 여행 다녀온 직후에 꼭 스탑북 통해서 바로바로 일기식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스탑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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