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청년인 28세의 천사 순호~들숨날숨? 같이하며 장애인 탁구선수로 활동하며집에서 공부를 하며 그렇게 지내는데 그림을 그리게 해보고 싶어시작했는데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무 재미있어요" 그림을 그릴때마다행복해 하는 모습, 나까지 같이 행복해지니 좋았다작품이 많아지니 그냥 두기가 아까워 수시로 볼 수 있는 잊혀지지 않는 앨범으로만들어 주고 싶어 시도를 했는데 너무나 성공적인 작품이 되어 행복하다순호도 너무 좋아하고 부모님도 아주 좋아하시니 보람있는 앨범이 된 것 같다아주 마음에 드는 앨범을 보니 다른 친구의 앨범도 만들어 주고싶어 또 제작 주문했다 작은 행복이 이런 것이 아닐까?!!!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계속 이용할 것 같은 예감~~^^수고하세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