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그동안 버킷리스트에만 담고 꿈에 그린 우유니 사막의 여름 풍경과 안데스 고원의 플라밍고가 있는 풍경.그동안 기다리다가 코로나 발생으로 업무가 소원해져 기회로 알로 잠시 여름 청정지역을 세미배낭여행으로 저렴하게 다녀온 여행 ...직접 가고 싶은 곳 가고 찾고 싶은 곳 찾으면서 알아서 여행하는 재매가 쏠쏠했던 여행이었는데 다녀오자마자 한국이 난리가 난 상태.지금까지 혼돈의 세상이지만 아직도 청정했던 오지의 여름 풍경은 마음속에 그림으로 남아 오랬동안 기억될 듯 합니다.다시 깨끗해 지는 세상이 돌아오면 한번 쯤 돌아 봐도 좋을 듯 한 곳으로 추천을 합니다.가족 부부 여행도 많이 있는 곳 ... 남미 안데스의 여름 여행을 추천합니다로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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