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탑북에서는 여러가지 책의 종류와 배경 프레임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제 경우 포토스케이프와 포토샾 두가지 프로그램으로 화면을
미리 만들어 싣기 때문에 무제의 텅 빈 화면만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접속시간도 단축할 수 있고
인터넷에 떠도는 범용 아이콘을 모아서 제작하기 때문에
훨씬 다양한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좀 더 상세하게 말하면 1750*1300 짜리배경화면을 색깔별, 질감별로 다양하게
만들어 맨처음 화면에 깔고,
- 픽셀이 큰 사진을 한장 다 싣는 경우는 당연히 이럴 필요가 없겠죠.-
거기에다 몇장의 사진을 이리저리 짜깁기 한 후,
꽃이나 캐릭터 아이콘을 양념으로 배치하면 재미있는 화면 한 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글도 미리 써놓고 제작할 때 삽입하면 편리하고요.
그래서 스탑북에 제안 드립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프레임을 미리 만들어 제공하지 마시고
스탑북은 배경화면과 프레임, 꽃, 동물, 기구, 차량, 우표, 만화캐릭터등의 범용아이콘을 모아 제공하고
의뢰인은 그걸 자신의 컴터에 다운받아서 책을 제작한 후 의뢰하면
다양성은 무한대로 늘어나고, 접속시간도 줄어들 것이며, 서버에 메모리도 절약할 수 있으면서
작성자가 수정도 간편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책의 페이지수 제한 때문에
가진 사진을 솎아내거나 맥락없는 사진을 끼워넣는 일은
전체 책의 구성을을 모두 흔들어야 하기 때문에 정말로 불편합니다.
물론 옛날 앨범에 사진을 꽂아넣듯 쉽게 책을 만든다면
고민도 필요 없겟지만
한 권의 이야기책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제작하다 보면
페이지수 제한은 짜증나는 일 입니다.
더보기+
결혼한 지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결혼할 때 웨딩 촬영 하고 촬영한 스튜디오에서 만든 웨딩포토북 말고는 따로 없었거든요.
스튜디오에서 웨딩 촬영은 수백장 찍은 것 같은데,
막상 포토북으로 만들어지는 사진은 20장 내외
나머지 사진들을 jpg 파일로 USB 에 꽁꽁 숨겨 놓기가 아쉬워서,
스탑북에서 웨딩 포토북을 하나 만들었어요.
'자기야 BOOK'
이라는 상품이고요, 사진도 50장 이상 들어가기 때문에 정말 제가 원했던 그대로 뚝딱! 제작되었네요.
웨딩 촬영 후, 스튜디오에서 제작해주는 웨딩 사진 앨범은 너무 무겁고
사진도 몇 장 안되서, 잘 안 꺼내보게 되는 단점이 있는데요.
스탑북에서 4만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으로,
가벼운 포토북을 근사하게 만들 수 있어서, 저는 참 좋았어요.
앞으로, 아이도 생기게 될 거고,
여행도 많이 다니게 될 텐데,
그때마다 테마별로 포토북 제작해서 간직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더보기+
휴대폰으로 찍은사진 이라 화질이 않좋을 꺼라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생각보다 훨씬 좋았어요
사진으로만 뽑다가 포토북으로 첨으로 도전 했더니 너무 좋아요
훨씬 있어보이고 고급스러워요
긴가민가해서 한권만 만들었는데 이제 신혼여행 모든사진과 애기사진도 다 북으로 만들려구요
한 10권은 나올꺼 같네요



더보기+
저는 웨딩용은 아니고 여행 사진으로 자기야 북으로 만들었는데요,
내지가 고급스럽고, 무엇보다 사진이 선명하고 분위기 있게 나와서 만족스러워요 ^^
엄마도 참 만족스러워 하시고, 저도 기대 이상으로 기뻐요!
스탑북 처음 이용해보는데 좋아서 엽서 제작도 주문했네요
좋은 포토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이용하고있는 고객입니다.
스탑북 뿐만이 아니고 다른 상품 구매가 잦아 타 택배를 자주 이용하는 편이지만
스탑북을 배송해주는 한진택배는 집에 사람이있어도 한번도 집으로 배달해주지않을뿐더러
경비실에 살며시 던져주고 가버리네요.
배달했다는 소식이없어 배송된지 몇일이 지나서 찾아오는게 부지기수인 이런 택배를 통해 배송하는 스탑북도 이해가 되질않네요.
불성실한 택배로 귀사의 이미지까지 실추되지않길바라며 시정해 주시죠....
더보기+
좋아요~~~~
더보기+
가족북 너무 좋아요
더보기+
여행을 기록으로 남길수 있게 해준 스탑북 감사해요
더보기+
언제나 마음에 들어요
더보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