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포토엽서를 이용하여 아주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했던 것보단 조금 실망스러웠네요.
사진인화보다 포토엽서가 화질이나 선명도가 훨씬 좋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포토북도 그렇고 포토엽서까지 인쇄품질이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아요.
풍경사진들은 나름 괜찮은데 인물사진에서 겹쳐져 인쇄되는 부분이 자주 보여지고
인쇄밝기도 모니터보다 훨씬 더 밝게 인쇄되어 나와서 당황스러웠어요.
포토엽서 쿠폰이 있어 이용한거였는데 제 값주고 주문했으면 많이 아까울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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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100일사진 앨범으로 요걸 선택했는데 깔끔하고 좋네요
무엇보다 배송이 엄청 빨라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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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북으로 보니 행복한 기억이 나면서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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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나 만들어야 할 것 같은 달력을 한해의 1/4이 지난 다음에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시작 월(月)을 지정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2017년 4월부터 시작하여 2018년 3월까지.
달력은 한해가 시작되는 때에 새로이 준비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깰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사한 집의 한 공간에 벽걸이 달력이 필요하기도 했고, 마침 선물할 일도 있어서
가장 최근 찍은 사진까지 넣어서 알차게 만들었다.
심플하면서도 우드와 끈장식으로 쉽게 질리지 않을 것 같은 디자인이 아주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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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커플앨범 만들어서 이번에도 스탑북 이용했습니다.
배송이 생각보다 빨라서 금방 받았어요.
그런데 한권만 사진 중간에 점이 찍혀 인쇄되서 멀쩡한건 남자친구 주고 점 찍힌건 제가 갖기로 했어요...
첨엔 사진에 점이 있었나...해서 다른 한권도 봤는데...다른 한권은 멀쩡하고...
다른 곳에 점이 찍혔으면 괜찮았는데...하필 얼굴 볼쪽이라...ㅠ
그것만 아니면 퍼펙트였는데....ㅠ
아쉬운 감은 있지만...그래도 급히 만든 것 치곤 잘 나와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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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으로 다녀온 대만 여행을 앨범으로 만들어 보고 대만족 후
바~로 싱가포르 여행도 앨범으로 제작 해 봤습니다.
역시 누가 봐도 싱가포르 여행 앨범이구나~ 싶은 표지가 마음에 쏙 듭니다.
그런데, 사실 싱가포르는 저 혼자 여행 다녀 온 적도 있고, 이렇게 동생이랑 다녀 온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다시 한 번 더 가보고 싶다고 생각한 곳이기도 하고요..
싱가포르 여행 앨범을 여러 권 만들게 되면, 겉표지 만으로는 그 각각에 대한 구분이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스탑북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는, 지역 전용 테마는 마음에 쏙 듭니다.
저처럼 디자인에 문외한인 사람들은 전체 틀이 갖춰져 있는 곳에 사진만 쏙쏙 집어 넣으면 되니까 엄청 편하고 좋더라고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명물, 명소 이미지 덕분에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아~ 내가 싱가포르 여행 앨범을 보고 있구나~"하는 느낌이 물씬 물씬 납니다.
앞으로도 종종 앨범 만들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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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간 언니를 제외하고 우리 가족끼리 대만을 다녀 온 건 어느 덧 4년 전! 2013년.
외장 하드 속에 잠들어 있던 사진이 아깝기도 하고, 생각 날 때 꺼내보자니 컴터 켜고 외장하드 연결하기도 귀찮아서
처음으로 스탑북에 회원 가입해서 앨범 제작까지 해 봤습니다.
사실 다른 사이트에서 앨범을 한 권 만들어 본 적이 있었는데,
어디가 더 사용하기 편한지 궁금하기도 했고요.
결과는~
스탑북이 사용하기 훨씬 훨씬 편하네요.
그냥 원하는 틀을 클릭! 드래그! 앨범 위에 갖다 놓기만 하면 끝이더라고요.
게다가 Story1, 2, 3 이런 식의 구분 페이지가 있어서, 날짜별로 구분하기가 좋았습니다.
이런 대각선 사진틀 같은 것도 왠지 세련되어 보여서 한 번 넣어봤는데, 역시 좋네요~
앞으로도 묵혀뒀던 여행 사진들 꺼내서 자주 만들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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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두 아들을 데리고 가족 여행을 떠났던 제주도 여행사진을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완성했네요.
그 사이에 작은 아이의 한살 이야기 책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더랬지요.^^;;
(이건 자그마치 158p짜리의 프리북이라 제작기간만 근 두달이 꼬박 걸렸지요.)
4월을 넘기지 않고 만들려 노력한 끝에 드디어 완성했네요.
포토북에 여행기록을 많이 쓰는 편이라
일기장을 참고해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만드느라 나름 애썼답니다.::
꼭 여행북이 아니어도 한손바닥 남짓한 크기로 쏙 들어오는 빈티지북은
보관하기에 부담없는 아담한 사이즈,
커버에 사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60p의 사진과 글을 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매력적인 듯해요.
전 사진 욕심과 글욕심이 많아
기존의 사진틀 외에도 원하는 형태로 사진틀과 글상자를 좀 많이 넣는 편이거든요.
재작년 2주간의 미국여행 사진을 빈티지북을 만든 이후
은근 빈티지북이 아주 괜찮은 아이템으로 보이더라구요.
근데.. 19800원이라 배송비가 발생한다는 점이 좀 아쉬움으로 남긴 해요.
그래도 가성비만큼은 최고인 듯합니다.
즐거운 추억을 또 하나의 사진책으로 만들 수 있게 되어 넘 좋네요.
사진책을 받는 날은.. 왠지 선물을 받는 기분이 되어서요.^^
항상 애용하는 스탑북! 자꾸만 만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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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도 너무 빨랐고, 다시 그때의 기분으로 돌아 갈 수 있어 스탑북을 보는 내내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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