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드린 분들 모두 너무 좋아하시네요.
달력 퀄러티가 너무 좋습니다.
책상에 인테리어로 놓아도 손색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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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겨울.. 우리가족에서 새식구가 생겼습니다.
바로 성탄이와 이브(화이트포메)인데요~
이브를 2015년 12월 24일에 입양후 16년 1월 30일에 성탄이도 입양했어요^^
작고, 귀엽고, 어어쁜 우리아이들과의 추억을 어떻게 간직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반려화보북으로 기억하면 좋겠구나 싶어 만들게 되었답니다
사실, 우리 성탄이는 선천적으로 심장이 아픈아이였어요.
짧은 생을 살다가서 많이 안타깝고 또 안타까웠는데요...
우리 아가야를 우리는 기억하고 있으니깐...
그래서 이 책에 담긴 우리아기 모습은 다 밝은 모습의 아이사진이네요~
아직도 저희 딸아이 핸드폰에 가득채워져 있는 성탄이의 사진들을 이렇게 책으로 만들었으니
딸아~ 화보북 보고 우리 다같이 성탄이 추억하고, 그리고 이브도 지금보다 더 많이 사랑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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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4년은 메모리북으로!
2015년~16년은 프리북 A5
캠핑/괌 여행 모두 스탑북에서 만들었어요^^
매번 받을때마다 만족했는데~ 와이드는 만들때부터 와~~ 와~~
감탄을 연발했는데 실제로 만들어진 책자를 보고 한번 더 감동받았습니다.
2017 제주 여행은 사실 제가 프리북와이드로 처음 만들었다가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피리북으로 한번 더 만들어봤는데~
역시!!!!! 와이드를 못따라오네요^^
스탑북은 모두 다 정답이지만, 특히 와이드는 만드시면 정말 좋아하실거예요~~~
오늘은 몸이 많이 안좋은데 스탑북 받고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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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행 후엔 항상 스탑북으로 사진과 기록을 정리하는 것이 필수코스예요.
이번이 어느새 열다섯번째 스탑북이네요.
여행 사진과 여정을 기록하는 데엔 역시 스탑북만한 것이 없더라구요.
다양한 컨셉과 유용한 편집툴들이 많아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어 좋아요.
저에겐 매우 친숙하면서도 항상 새로운 재미를 주는 스탑북이랍니다.
이번엔 큰 아이와 둘이 떠난 호주여행의 포토북을 마이트립북으로 완성했어요.
그동안 프로포즈, 허니문, 해외여행 뿐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 사진까지 계속 만들어놓아서
큰 아이는 여행 후에 스탑북을 은근 기다린답니다.
자신이 나온 사진책을 무지 좋아하거든요.
만드는 과정은 고되지만 나와 가족들의 행복한 기억을 담을 수 있어
보람차고 뿌듯한 과정이기도 하네요.
좋은 아이템 많이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쭉 기대할게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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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로 했더니 튼튼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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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세련되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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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태국여행후 사진책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오래오래 기억할수 있는 선물을 줄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자꾸 해보니 사진책만드는 재미도 너무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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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가서 스냅사진찍고 포토북 만들었는데 너무 맘에 들어요
장수도 추가 할 수 있어서 더 매력적인 포토북 입니다
화질도 당연 좋고 앞표지도 선명하게 잘 나왔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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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가기 귀찮아서 인터넷으로 찾다가 스탑북이라는데를 발견하였다.
엽서를 만들고 싶었지만 사진이 부족해서 사진인화를 하였는데 핸드폰으로 찍은것치곤 기대이상으로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깜짝놀랐다.
멋진 사진들을 모아서 다음엔 포토엽서를 만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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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꼭 책으로 만들 일이 있으면 스탑북을 이용해왔는데
항상 A5 프리북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점점 만족도가 떨어지고 있어요. ㅜㅜ
종이질도 예전에 비하면 못한 것 같아요.
특히 올해는 너무너무 마음에 들지 않네요;
사진이 다 너무 밝게 인화가 되었네요.
제가 컴퓨터 3개 정도에서 미리보기로 다 확인하고 넘긴건데... 너무 밝아요. ㅜㅜ 한 톤 밝은게 아니고 아예 하얀느낌에요..
매년 이용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16년까지는 한권 당 포장이 되어있는데 이젠 책만 달랑와서 놀랐고요.
선물로 주려고 여러권 했는데 .. 너무 충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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