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행때마다 이용하는 사이트임. 갈수록 진화하는 사이트. 주로 시티북을 이용하는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표지 겉면을 수정할 수 있으면 좋을 듯. 책꽂이에 꽂아 두었을때 어떤 여행의 것인지 알 수 없음. 한군데를 특히 여러번 여행했을경우 찾기가 상당히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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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행갈때마다 이용하는 스탑북. 지금은 나라가 많아졌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나라에 대한 표지가 있었으면 함. 그것외에는 대체로 만족함. 혹시 시티북 A4 사이즈는 안될까 생각해봄. 사진을 여러장 넣다보니 좀더 크기가 컸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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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여행을 다녀와서 사진정리했습니다. 컴퓨터를 잘 못다루셔서 앨범으로 제작해드렸더니 좋아하시네요. 한글파일 붙여넣어 입력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엑셀은 안되더군요. 글자는 들어가는데 선이 들어가지 않아 이런점이 좀더 보완되었으면 합니다. 말풍선의 경우도 크기 조절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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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마치고 나서 매번 스탑북을 통해 사진정리를 합니다. 한글파일에 글을 썼다가 글상자에서 붙여넣기가 가능해서 이전보다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엑셀도 붙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합니다. 사진을 정리할때마다 점점 편리해지는 듯 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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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정리하기에 좋은 사이트. 그냥 사진을 파일로 저장하기보다는 출력물로 보면 훨씬 기억에 오래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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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타이완 여행책자를 만들고, 너무 마음에 들어 베트남 여행책자도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기대 이상!
더 이상 칭찬하면 가치가 없을까봐 칭찬을 줄입니다.
다음 여행 책자를 편집 중입니다.
제 모든 여행기록을 몽땅 편집해서 주문 할 예정입니다.
스탑북!
매우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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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으로 떠난 호주,뉴질랜드 자유여행 포토북 두번째. 사진 선별작업, 레이아웃,스킨 작업 하는게 쉽지는 않지만 포토북을 받아본 순간은 정말 기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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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으로 떠난 호주,뉴질랜드 자유여행. 패키지 여행때와는 다르게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하느라 힘들기도 했지만, 그만큼 기대 이상의 여행이었지요. 이 이야기를 어떻게 남길까? 고민하지 않고 바로 스탑북의 포토북으로 작업했습니다. 총 3권을 목표로 기존 시티북 스킨을 사진 위주의 레이아웃 스킨으로 작업하면 나름대로 훌륭한 포토북이 된답니다. 어쨌든, 여행 후기는 바로 이 포토북으로.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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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둥이 사랑둥이 들의 꼬마 졸업식을 위한 선생님들의 고군분투 사진작업기
1년간 사랑으로 키운 아가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하기로 한 선생님들은 밤낮으로 사진을 선별하고 작업하며 추억을 회상하며 까르르 웃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했다.
그런 추억을 간직하도록 도와준 스탑북은 최고의 선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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