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을 책으로 남기는건..
참...잘하는 일이다..
이다음에 나의 책꽃이에서 오랫도록 추억을 나눠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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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년이 다르게 느껴지는 세월..
예전 여행기를 만든 책...
레코더북으로 계속 만들다가 새롭게 만든 시리즈...
레코더북도 좋지만 마이트립북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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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이런 싸이트가 없었나?? 있었는데 몰랐을까..
5년전 여행추억을 만든 여행북..
새록새록 그시절의 추억이 떠오른다...
가끔 책을 뒤적이며...혼자 배시시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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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처음 아들과 둘만의 푸켓여행
염려도 많았지만
딸같은 큰아들은 완벽하게 남친처럼 가드를 해주었다~
그 여행의 추억책을 만들다...
책으로 남는 여행북...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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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좋은 스탑북~~ 항상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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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년에 한번씩 중국을 다녀온다.
이번엔 삼국지의 주 무대인 하남성을 중심으로 떠났다.
함께한 분들이 매년 사진으로 남기던 것을 이번엔 앨범으로 하자기에 내가 맡아 스탑북에 편집하여 인쇄하게 되였다.
나야 혼자 한 두권씩 만들어 오던 것이지만 함께하는 분들의 구미에 맞을까염려되였다.
앨범을 찾아 함께하는 날 대부분의 동참자들께서 저렴하고 추억여행에 좋다기에 기분이 좋았다.
개선할 점이 있다면 겉표지를 이용하여 여행지와 대표 사진을 삽입할 수 있었으면 했다.
하여튼 스탑북에 고마움을 보내며 계속해서 함께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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