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만들고는 한참을 쉬었네요.
usb에 저장한 사진이 나무 많아서 늘 머리 속이 복잡했어요.
큰 맘 먹고 사진첩 제작을 시작 했습니다.
하는 방법을 잊어버려 처음에는 버벅대기도 했지만(60대 할머니),
워낙 편집과정이 편하게 되어 있어서 쉽게 만들었습니다.
5권 제작하여 같이 여행한 사람들께 선물했더니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좋은 추억을 선사한 스탑북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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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커버는 제 취향은 아니네요..
다음에는 꼭 하드커버로 해야겠어요..
레코드북과는 또는 화질인데...
사진같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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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녀온 후 두어 달을 미루다가
마침내 그래도 완성을 했다.
앨범을 받아든 언니가 얼마나 기뻐하는지...
진즉에 만들어 드렸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유난히 기뻐하는 그 모습에 덩달아
하늘을 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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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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