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지만 레코드북의 종이는 마음에 들어요...
사진 색을 잘나오게 해주는게 있나봐요...
여행기를 에세이처럼 만들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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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할머니와 두돌된 증손자의 눈 맟춤 사진입니다.
그 사진을 액자에 넣으니 더 멋진 사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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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권의 스탑북 완성 마음이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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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후기지만
제주의 가을로 만든 탁상용 달력입니다.
종이화질도 좋고 사이즈도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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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수 있다.
?
가을이면 가을이라고
방학이면 방학이라고
세상 끝까지 쫒아 다니며
사진을 찍고
또 앨범을 만들어 선물한다.
취미가 되어 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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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풍요롭게 한다.
가을이면 가을이라고
방학이면 방학이라고
세상 끝까지 쫒아 다니며
사진을 찍고
또 앨범을 만들어 선물한다.
취미가 되어 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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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는 마음으로 ?
가을이면 가을이라고
방학이면 방학이라고
세상 끝까지 쫒아 다니며
사진을 찍고
또 앨범을 만들어 선물한다.
취미가 되어 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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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가을이라고
방학이면 방학이라고
세상 끝까지 쫒아 다니며
사진을 찍고
또 앨범을 만들어 선물한다.
취미가 되어 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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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친구와 함께 한 1년을 책으로 엮으며 다시 행복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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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다낭 여행 책을 이번 할인이벤트 때 만들고서
미뤄둔 숙제 한 듯 개운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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