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녀오면 무조건 책으로 만드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차곡 차곡 책장에 꼽아지는 책을 보며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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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곳의 짧은 2박여행입니다
남편이 내 사진을 마니 찍어줘서 2박에도 두권의 책이 만들어졌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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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정도의 여행은..보통 2권으로 만들어지네요
못나온 사진도 다 추억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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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오래전에 다녀온 여행지의 여행북도 만들고 이써요~
원본이 없어 블러그에서 다운받아 제작해봤는데도..
화질저하로 표시되지만...훌륭하네요~
책으로 다시보는 여행...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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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2월이 되면 달력을 제작해서 쓰려고 하고 있어요.
지금 두번째 새해를 맞이하게 되는데, 달력을 만들면서 1년동안 이런 추억이 있었구나..
생각하며 제작했답니다.
사진 올리기도 쉽게 되어있고 편집하기도 쉬워서
제작하는데 10분도 안걸린거 같아요.
선명하게 인쇄되어 나오는것은 기본이고 가성비 좋아서 애용합니당 ^^
내년에도 이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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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만족 했는데 이번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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