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탑북을 통하여 20권 이상의 사진첩을 만들면서 개인적으로 선택의 고민은 종이의 질과 감각적인 구성 그리고 편리한 편집인 것 같다. 프리북 와이드는 감각적인 구성과 편집 등에 만족스러웠다. 특히 여행지의 풍경을 멋지게 담아낼수 있었다. 그런데 기존의 프리북의 표지와 다른 방식이어서 조금 아쉬웠다. 개인적으로는 프리북 A4 와 프리북 198의 하드한 표지를 원하였다. 새로운 사진첩이 나올때마다 시도해 보는 것도 즐겁다.

더보기+
더보기+

더보기+
책에나 나오는 커다란 배타고... 제주 여행을 다녀왔어요..
아가들이 넘나 좋아하네요..
사진에도 좋아라 하는걸.. 알 수 있어요
포토북 넘 맘에? 들어요..
언제나 처럼..?
더보기+
작년에 처음으로 커플달력 제작했는데 추억이 고스란히 들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올해도 또 제작하려구요~

더보기+
더보기+

더보기+
더보기+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