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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용 하고 있고, 좋습니다. 번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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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쓰는 후기여서 사진을 대충 찍었네요;;;;;
포토북 제작 전에 늘 사진 부터 인화 하고 있어요.
가끔 아이 학교에서 사진을 가져오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마다 급하게 비싸게 출력 하지 않고 저렴하게 퀄리티 좋게 쓸 수 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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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부터 회원 이라고 되어 있는데... 실은 훠~~씬 그 이전 부터에요.. 중간에 계정을 바꿨거든요..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스탑북 찐 팬이라는 의미 입니다.
가족들은 저보고 스탑북 VIP 아니냐고 물을 정도 인데...
연에 한번 책을 만들다 보니 저는 늘 등급이 낮네요..
무튼 그래도 책을 만족 하기에 늘 이용 합니다.
저같은 오래된 고객들에게 주시는 혜택도 많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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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12월에 포토북을 한권씩 만들고 있어요.
프리북이 사진 수도 가장 많이 들어가고, 편집도 다양 하고
글도 많이 쓸 수 있어서, 계속 한가지 양식으로 하다보니 통일성도 있어서 저는 늘 프리북으로 주문 합니다.
처음엔 사진 위주 였다가 점점 글의 양도 많아지고요.
저희 집의 추억 소환과 기억 재생은 스탑북을 뒤적이며 하곤 합니다.
정말 15권 이상 작업 하고 주문 하다보니 빨리 하는 노하우도 생긴거 같아요.
1. 먼저 사진을 시간 순으로 정리 하기
2. 많은 사진 중에 꼭 필요한 사진만 남기고 폴더에서 사진 수 줄이기
3. 스탑북 사이트 접속 해서 편집기 열기
4. 상세 편집 말고 한번에 보는 페이지에서 사진 대략 삽입 하기 (1년치이다 보니 사진을 다 넣다 보면 10월달즈음으로 넘어 왔을때 페이지가 부족해서 난감해 지지 않고, 균일 하게 사진을 넣을 수 있어요.)
5. 날짜 먼저 작성 쭈욱 하기
6. 상세 멘트 작성 하기
7. 표지 사진 고르기
8. 오타 수정 하기
이렇게 작업 하는데 꼬박 하루에 3~4시간 씩 5일 이상이 걸리네요.
왜냐면 저는 사진만 넣지 않고 모든 페이지에 글을 쓰거든요. 사진 정리 하루, 사진을 페이지에 넣기 하루, 글 쓰는데 3일 입니다.
그래도 정성 가득히 만든 포토북은 저희집의 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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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12월에 포토북을 한권씩 만들고 있어요.
프리북이 사진 수도 가장 많이 들어가고
편집도 다양 하고
글도 많이 쓸 수 있어서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심플한 편집도, 아기자기한 편집도 가능해서
늘 프리북을 이용 하고 있어요.
늘 하드 커버로 하다가 둘째 태어난 이후로 두권씩 주문 하기에 비용이 9만원이 넘어가서
소프트 북으로 작년에 주문 했다가.... 오래 보관하기에는 하드커버가 좋아서 다시 하드 커버로 주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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