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았는데 넘 기쁘네요 ㅋㅋㅋ
담부턴 디카로 해야겠어요
폰사진이라 화질이 딸리긴하네요 ㅜ
하프커번가?? 이걸로 했는데 약간 동화책 느낌은 나네요 소리가 뜯어질꺼같은 느낌이 조금 ,,, ㅜ ㅋㅋㅋ
그래도 넘 맘에 들어요 담에 또 이용 할께요
사람들한테도 알려야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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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를 12월 3일날 주문하고 16일 친구 생일이였어요.
그런데 제가 12일날 대학 자취방 정리를 마치고 집으로 올라가야 되는데
자취방 주소로 택배가 계속 안오는 거예요.
그래서 수요일날 스탑북에 전화를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드린다고 하셨는데 연락이 오지 않아서 다음날 또 전화했더니
배송완료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때까지는 조금 화가 났어요. 알고 봤더니 택배배송직원이랑
저랑 연락이 잘못되었더군요.
스탑북에 이번이 2번째 주문이라 신뢰하기에 조금 부족했나봐요.
워낙 의심이 많은 사람이라... 바쁘신데 자꾸자꾸 전화드려 죄송했어요.
사실 이런 후기 같은거 잘 안남기는 성격인데 포토캘린더 보고
너무너무 화질도 괜찮고 다 사진들이 잘나온거에요
더 미안한 마음도 들고 친구도 감동 완전 많이 받고
저도 하나 더 주문할걸 그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너무 짱짱이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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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엽서를 만들면서 드는 생각이었습니다.
내가 꼼꼼히 바라본 자연과
내 마음에 와 닿았던 글은
다른 사람에게도 '감동'으로 다가간다는 걸 느꼈습니다.
사진에 글을 넣은 엽서(앞면)에,
자신의 진심을 담아 전한다면(뒷면)...
허무하고 쓸쓸할 수도 있는 연말이 따스해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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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들뿐이라...화질을 매우 걱정하고 있었는데, 막상 받아보니까 전혀 이상하지않네요
사진이 깨끗하게 잘 인쇄된거 같아요. 전체적 디자인도 깔끔하고.
자주 이용해야겠어요. 여자친구랑 포토북도 만들예정인데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2014년 내내 달력을 보면 뿌듯하고 기분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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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이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며칠만 남기고 있네요^^;;정말 시간 빠르죠...
크리스마스다 연말이다 해서 마음은 싱숭생숭...
차분히 새로운 한해의 계획 세워보는건 어떨까 싶은데요...
다가오는 2014년 함께할 달력은 준비하셨나요??
전 스탑북 벽걸이 달력으로 준비했답니다~ㅎㅎ
내년 달력 준비해두니 마음만은 든든하네요^^
자~ 그럼 스탑북 벽걸이 달력 구경해보실까요~
























흔한 디자인의 달력은 이제 그만...
올해 가기전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꾸민 포토달력 만들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컴퓨터 하드에 잠자고 있는 사진들을 꺼내보세요~
한달 한달 지내면서 즐거웠던 추억을 꺼내 이야기할수 있는 특별한 포토달력~
부모님,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따뜻한 마음을 담아서 말이죠~

- 스탑북 벽걸일 캘린더 체험단으로 작성한 리뷰임을 알려드려요 -
http://blog.naver.com/csr99/140202973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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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를 확실히 보호해줄 것같은 하드커버의 단단함이 좋긴 합니다만,
손자국이 많이 나고 (뭐 그거야 닦으면 되지만)
손톱이나 다른 물건에 닿으면 스크래치가 남아서 조심스럽습니다.
무광택 하드커버..그건 어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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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을 앞두고,
1년 내내 함께 놀았던 아들과 친구의 모습을 미니카메라북으로 만들었습니다.
비가 오나 햇볕이 뜨겁거나..한결같이 함께 하는 모습이 예뻐서
자주 사진을 찍어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딱 사진 한 장 크기로 채워지는 속지는, 레이아웃이 따로 없어서 페이지를 넘길 수 있어 좋더군요.
세로 사진은 세로 사진끼리 모아서 넣었더니 보기도 편하구요.
표지에도 아이들 모습을 넣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
폭신폭신한 느낌좋은 표지가 그 마음을 조금 덜어주었답니다. ㅎ~
아이들 사진을 넣어서 선물하기에 참 좋은 아이템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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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넘넘 맘에 들어요~ㅋㅋ
제가 원하는 사이즈에 원하는재질ㅋㅋ 하드커버가 아니여도 괜찮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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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엽서를 만들었어요.
광택은 없게, 테두리는 있게..
정말 느낌이 좋네요.
봄,여름,가을,겨울.. 자연을 들여다보며 찍어두었던 사진들에
그동안 책을 읽으며 적어두었던 좋은 구절들을
풍경의 느낌과 어울리게 넣었더니
두 배의 효과가 있더라구요 ^^
사진에 방해되지 않도록, 글씨체는 최대한 깔끔하게 넣느라 '헤움햇살132'로만 했구요,
기본 바탕체보다는 작은 글씨체라 12로 넣었어요.
배경색에 따라 글씨색은 그때그때 바꾸었구요..
엽서를 본 주변의 반응이 넘 좋아서
선물용으로 쓰겠다고 좀 더 만들어줄 수 있냐고 묻네요 ㅋㅋㅋ
언제나 즐거운 작업입니다. 스.탑.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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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얀올뺌입니다.
오랜만이죠?
날이 추워서 저도 동면을 하려나 봅니다...
춥고 잠만 많이 오네요^^;;
오늘은 감사하게도 스탑북에서 체험단이 선정이 되었어요!
지화자~~
이 기회에 주변에 사진은 있는데 활용하지 않는 분들께
포토 탁상달력의 실용성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면 좋겠어요. ^^
스탑북 포토달력이 도착했습니다!
안전하게 포장되어 도착했어요.
안에 에어캡이 보이시나요? 푹신푹신하겠죠?
벗겨냈습니다!
스탑북에서 제작했음이 나타나네요.
1년 일정도 있죠?
전 '네버랜드'디자인으로 선택했어요.
우리 딸냄 셀프 돌스튜디오 사진으로 넣었답니다.
저렴하고 이쁘게 사진 찍고 이렇게 알차게 활용하네요.
뿌듯한 이 마음~~
기념일이나 각종 생일도 입력할 수 있어요.
전 디자인 중에 심플 깔끔과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아기 사진이니 적당히 아기자기하면서도
보기 편한 걸로 골랐습니다. 빈티지하면서도 귀엽고 마음에 들어요!^^
사진을 가까이서 보면 이렇습니다.
달력인화다보니 아무래도 인화지 만큼의 짱짱함은 아니지만
달력도 빳빳하고 메모도 할 수 있고~
사진도 이쁘게 잘 나왔어요.
세웠을 때 입니다. 깔끔하죠?
아래 사진은 다른 페이지 더 찍어보았습니다.
마무리는 가족사진으로 ^^
2014년 1월~12월, 2015년1월까지, 13달이 들어가요.
딱 좋네요. 한달 여유가 있어서 마음이 더 넉넉한 거 같아요.
이제 다른 엄마들에게 자랑하는 일만 남았나요?(웃음)
어머님께서 보시고는 참 잘했다고 폭풍 칭찬 받았답니다.
친정에는 보여드리면 탐내실 것 같아서 아직 못보여드렸어요(흑흑)
스탑북 탁상캘린더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 사이즈 | 페이지 | 1부 가격(원) | 10%↓ (2~3부) | 15%↓ (4~5부) | 20%↓ (6~10부) | 25%↓ (11~20부) | 30%↓ (21~50부) | 35%↓ (51~100부) | 40%↓ (101부~) |
|---|---|---|---|---|---|---|---|---|---|
| 210*148mm | 13개월(32p) | 16,900 | 15,210 | 14,365 | 13,520 | 12,675 | 11,830 | 10,985 | 10,140 |
스탑북 사이트에서 가져왔어요.
2권 이상은 할인되네요~
친정에 하나, 시댁에 하나씩 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
친구들과 같이 우정 캘린더로 한다면 할인도 받고 좋을 것 같네요.
우정 여행을 갔다면 더 좋겠네요~ 하-
저도 언제 친구들과 여행 가보나^^;;
전 늘 탁상달력을 써요.
일정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잘 까먹는 저에겐 탁상달력, 매년 스케쥴러는 필수예요.
이왕 쓰는 거 추억담긴 사진도 보고 ~
금액도 생각보다 그리 비싸지않죠?
완소한 아이템이예요. ^^
추천추천합니다.
이상~ 스탑북 포토달력이었습니다. ^^
*스탑북 : http://www.stopbook.com/
*해당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물건을 제공받고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출처] [스탑북 체험단] 포토 탁상달력 후기|작성자 하얀올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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