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엽서를 만들면서 드는 생각이었습니다.
내가 꼼꼼히 바라본 자연과
내 마음에 와 닿았던 글은
다른 사람에게도 '감동'으로 다가간다는 걸 느꼈습니다.
사진에 글을 넣은 엽서(앞면)에,
자신의 진심을 담아 전한다면(뒷면)...
허무하고 쓸쓸할 수도 있는 연말이 따스해질 것 같습니다. ^^
더보기+
디카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들뿐이라...화질을 매우 걱정하고 있었는데, 막상 받아보니까 전혀 이상하지않네요
사진이 깨끗하게 잘 인쇄된거 같아요. 전체적 디자인도 깔끔하고.
자주 이용해야겠어요. 여자친구랑 포토북도 만들예정인데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2014년 내내 달력을 보면 뿌듯하고 기분좋을 것 같네요.
더보기+
2013년이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며칠만 남기고 있네요^^;;정말 시간 빠르죠...
크리스마스다 연말이다 해서 마음은 싱숭생숭...
차분히 새로운 한해의 계획 세워보는건 어떨까 싶은데요...
다가오는 2014년 함께할 달력은 준비하셨나요??
전 스탑북 벽걸이 달력으로 준비했답니다~ㅎㅎ
내년 달력 준비해두니 마음만은 든든하네요^^
자~ 그럼 스탑북 벽걸이 달력 구경해보실까요~
























흔한 디자인의 달력은 이제 그만...
올해 가기전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꾸민 포토달력 만들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컴퓨터 하드에 잠자고 있는 사진들을 꺼내보세요~
한달 한달 지내면서 즐거웠던 추억을 꺼내 이야기할수 있는 특별한 포토달력~
부모님,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따뜻한 마음을 담아서 말이죠~

- 스탑북 벽걸일 캘린더 체험단으로 작성한 리뷰임을 알려드려요 -
http://blog.naver.com/csr99/140202973480
더보기+
내지를 확실히 보호해줄 것같은 하드커버의 단단함이 좋긴 합니다만,
손자국이 많이 나고 (뭐 그거야 닦으면 되지만)
손톱이나 다른 물건에 닿으면 스크래치가 남아서 조심스럽습니다.
무광택 하드커버..그건 어려울까요??
더보기+
헤어짐을 앞두고,
1년 내내 함께 놀았던 아들과 친구의 모습을 미니카메라북으로 만들었습니다.
비가 오나 햇볕이 뜨겁거나..한결같이 함께 하는 모습이 예뻐서
자주 사진을 찍어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딱 사진 한 장 크기로 채워지는 속지는, 레이아웃이 따로 없어서 페이지를 넘길 수 있어 좋더군요.
세로 사진은 세로 사진끼리 모아서 넣었더니 보기도 편하구요.
표지에도 아이들 모습을 넣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
폭신폭신한 느낌좋은 표지가 그 마음을 조금 덜어주었답니다. ㅎ~
아이들 사진을 넣어서 선물하기에 참 좋은 아이템이에요 ^^
더보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넘넘 맘에 들어요~ㅋㅋ
제가 원하는 사이즈에 원하는재질ㅋㅋ 하드커버가 아니여도 괜찮다는~^^*
더보기+
오랜만에 엽서를 만들었어요.
광택은 없게, 테두리는 있게..
정말 느낌이 좋네요.
봄,여름,가을,겨울.. 자연을 들여다보며 찍어두었던 사진들에
그동안 책을 읽으며 적어두었던 좋은 구절들을
풍경의 느낌과 어울리게 넣었더니
두 배의 효과가 있더라구요 ^^
사진에 방해되지 않도록, 글씨체는 최대한 깔끔하게 넣느라 '헤움햇살132'로만 했구요,
기본 바탕체보다는 작은 글씨체라 12로 넣었어요.
배경색에 따라 글씨색은 그때그때 바꾸었구요..
엽서를 본 주변의 반응이 넘 좋아서
선물용으로 쓰겠다고 좀 더 만들어줄 수 있냐고 묻네요 ㅋㅋㅋ
언제나 즐거운 작업입니다. 스.탑.북! ^^
더보기+
안녕하세요~ 하얀올뺌입니다.
오랜만이죠?
날이 추워서 저도 동면을 하려나 봅니다...
춥고 잠만 많이 오네요^^;;
오늘은 감사하게도 스탑북에서 체험단이 선정이 되었어요!
지화자~~
이 기회에 주변에 사진은 있는데 활용하지 않는 분들께
포토 탁상달력의 실용성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면 좋겠어요. ^^
스탑북 포토달력이 도착했습니다!
안전하게 포장되어 도착했어요.
안에 에어캡이 보이시나요? 푹신푹신하겠죠?
벗겨냈습니다!
스탑북에서 제작했음이 나타나네요.
1년 일정도 있죠?
전 '네버랜드'디자인으로 선택했어요.
우리 딸냄 셀프 돌스튜디오 사진으로 넣었답니다.
저렴하고 이쁘게 사진 찍고 이렇게 알차게 활용하네요.
뿌듯한 이 마음~~
기념일이나 각종 생일도 입력할 수 있어요.
전 디자인 중에 심플 깔끔과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아기 사진이니 적당히 아기자기하면서도
보기 편한 걸로 골랐습니다. 빈티지하면서도 귀엽고 마음에 들어요!^^
사진을 가까이서 보면 이렇습니다.
달력인화다보니 아무래도 인화지 만큼의 짱짱함은 아니지만
달력도 빳빳하고 메모도 할 수 있고~
사진도 이쁘게 잘 나왔어요.
세웠을 때 입니다. 깔끔하죠?
아래 사진은 다른 페이지 더 찍어보았습니다.
마무리는 가족사진으로 ^^
2014년 1월~12월, 2015년1월까지, 13달이 들어가요.
딱 좋네요. 한달 여유가 있어서 마음이 더 넉넉한 거 같아요.
이제 다른 엄마들에게 자랑하는 일만 남았나요?(웃음)
어머님께서 보시고는 참 잘했다고 폭풍 칭찬 받았답니다.
친정에는 보여드리면 탐내실 것 같아서 아직 못보여드렸어요(흑흑)
스탑북 탁상캘린더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 사이즈 | 페이지 | 1부 가격(원) | 10%↓ (2~3부) | 15%↓ (4~5부) | 20%↓ (6~10부) | 25%↓ (11~20부) | 30%↓ (21~50부) | 35%↓ (51~100부) | 40%↓ (101부~) |
|---|---|---|---|---|---|---|---|---|---|
| 210*148mm | 13개월(32p) | 16,900 | 15,210 | 14,365 | 13,520 | 12,675 | 11,830 | 10,985 | 10,140 |
스탑북 사이트에서 가져왔어요.
2권 이상은 할인되네요~
친정에 하나, 시댁에 하나씩 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
친구들과 같이 우정 캘린더로 한다면 할인도 받고 좋을 것 같네요.
우정 여행을 갔다면 더 좋겠네요~ 하-
저도 언제 친구들과 여행 가보나^^;;
전 늘 탁상달력을 써요.
일정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잘 까먹는 저에겐 탁상달력, 매년 스케쥴러는 필수예요.
이왕 쓰는 거 추억담긴 사진도 보고 ~
금액도 생각보다 그리 비싸지않죠?
완소한 아이템이예요. ^^
추천추천합니다.
이상~ 스탑북 포토달력이었습니다. ^^
*스탑북 : http://www.stopbook.com/
*해당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물건을 제공받고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출처] [스탑북 체험단] 포토 탁상달력 후기|작성자 하얀올뺌
더보기+
프리북 좋습니다.
단, 형식이 완전히 자유롭진 않습니다.
더보기+
처음 제작해본 프리북
글 입력을 하고 싶었으나, 후에 닭살 돋을까봐, 일단 글 생략..
하지만,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만족되는 사진첩.
아주 좋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