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1주년 기념으로 포토다이어리를 써서, 이용후기를 남겼는데요.
너무 좋아해서 2주년 기념으로 다시 만들었어요.
작년보다 프로그램이 더 빨라져 좋아지고, 다양해져서 더 빨리 작업을 끝낼 수 있었어요.
다만, 제작기간이 조금 길어서 받기까지 초조했네요^^;
그래도 정말 너무 만족하고, 앞으로 꾸준히 만들어 가고 싶어요.
스탑북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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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두번째 이용인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번에는 친구와의 내일로 여행을 앨범으로 만들었고
이번에는 앨범을 총 3개 만들었는데 대표적으로 1개만 올려요 ^^*
처음 만든 앨범은 지금 봐도 참 서툰 편집 실력이였지만 보기만 해도 행복했는데
이번 앨범은 스티커랑 사진틀이랑 이것저것 이용해보면서 천천히 만들었더니
직접 앨범받고서는 무한감동.....ㅠㅠ!!!!!!!!! 앨범표지부터가 제가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 2014년은 공부만 해야하는 일년인데 앨범보면서 행복하게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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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이가 태어난 해를 마무리하며 2012년 사진들을 모아 사진책을 만들어줬다.,
아가 얼굴은 다 비슷하다는데,
엄마보기에는 하나같이 다 너무 다르고 사랑스러워서 무슨 사진을 써야 할지 난감했다.
또,
핸드폰을 찍은 사진이 많아서 잘 나올까? 싶었는데
뭐 사진책을 받아보니 나쁘지 않다. ㅎㅎㅎㅎ
태경이도 자기 얼굴과 엄마아빠 얼굴, 아는 사람들 얼굴이 보이니 좋아한다. ㅋㅋ
아가누구야? 묻는 소리에 태경이 하고 대답하며
사진 속 표정을 따라해보고 ㅎㅎ
이제 2013 사진을 총 정리하려고 들어와서는 뒤늦은 후기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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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좀 비쌋지만 한번쯤 이런 앨범만들어보고싶었는데
깔끔하고 신선하네요
사진많이 찍어서 또만들고싶어요
생각보다 종이재질이 매끄럽지못해서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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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로 헤어진 친구들과의 만남,
그리운 마음으로 만나, 아쉬운 마음으로 헤어지기까지의 3박4일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사진책이 있어 그 시간들이 더욱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아이들은 나중에라도 이 사진책을 보면서 느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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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정성스런 선물을 해주고 싶어 선택한 스탑북 포토북.
돌고돌아 우여곡절 끝에 만난 우리의
그간 함께 걸어왔던 동행길을 되짚어보고자 만들어 보았어요.
그를 위해 만들었는데..
제작하면서
오히려 심적으로 힘든 시기에 있는 저 자신이 치유되는 시간으로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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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그에게
바로 건네주었습니다.
한참을 들여다 보더군요
정말 뿌듯하고 행복한 순간!
원체 둘다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고 여행다니는 것도 좋아해서,
사진이 넘쳐나는데~
동행 두번째 이야기는 남자친구가 만들기로 했어요~
세번째 이야기는 제 몫이겠죠?^^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이쁘게 제작해주신 스탑북~! 감사해요>.///
ps. 제가 다른 사이트에서도 포토북 몇번 제작해 보았는데~
여기 스탑북이 종이 재질이나 포장, 구성, 배경 등 전반적으로 가장 우수한 곳인것 같아요!
친구 여러명한테도 벌써 추천 들어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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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의 1년간의 기록을 어떻게 좋은 추억으로 남길까 고민하던 차에
사진으로 포토북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찾던중.... 스탑북많이 제가 가진 사진의 장수들을 감당해줄수 있겠더라구요..
사진이 1600장에 달하는....ㄷㄷㄷ
그 사진을 모두다 담지는 못했지만
(제 게으름으로 ㅎㅎ)
나름 열심히 꾸미고 했습니다.
늦장부리다 화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완성해 주문하고 결제...
혹시나 해서 얼마나 걸릴지 6일까지 도착할지 여쭤보지
3~4일 제작시간 걸린다고 하여서 당일에 맞추지 못하겠구나 하고
조금 포기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왠걸요 오늘 일하고 있는데 택배왔다길래 확인해보니
스탑북!!!!!!
사진 화질 하며 책상태, 마음에 안드는게 없습니다.
10점 만점에 100점입니다. ㅠ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저희의 1주년을 스탑북이 맞춰서 선물해 준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자꾸만 펼쳐보게 되네요....
앞으로 애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보 많이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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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있던 상품 중 하나가 이 포토포스터였습니다.
사이즈가 명시되어 있다해도 직접 눈으로 봐야 이해가 된다는...
일단, 안전하게 통에 담아 보내주셨는데...
통이 좀 찌그러져 왔어요. 물론 이건 배송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그리 유쾌하진 않았고요.
둘둘 말려 있으니까... 평평하게 펴려면 시간이 필요해요.
급할 땐 난감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종이 재질 때문인지... 말린 것이 펴지면서 약간 구겨진 자국이 남는 것 같네요.
그래도 잘 사용해 보려고요. ^^
위의 사항 염두해 두고 쓸 일 있을 때 여유두고 주문하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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