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인물사진만 고집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풍경 사진 잘 찍어오면
인물사진 포인트로 넣어가며
분위기 있는 사진책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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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많지 않을 땐 빈티지북이나 젤리북이 좋아요.
페이지 삭제나 추가가 되면 더 좋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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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함께 떠난 여행..
같은 듯 다르게..
그럴 때 꼭 필요한 것이 복사기능이죠. ^^
덕분에 편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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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해본 우리가족 앨범!!!
어려울거같아서 미루고 미루다 도전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저렴한 비용으로 가족앨범만드니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네요..
홍콩여행 다녀와서 또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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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하나하나 다 편집해서 남자친구에게 선물해주었더니 감동받아서 울려고 하더군요ㅠㅠ
다음에는 단짝 친구들에게도 만들어 주어야겠어요ㅎㅎ선물용으로 딱 좋은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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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아이들중 이사를 가는 친구를 위해 1년동안 활동했던 사진들을 모아서 키즈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너무 예쁘게 잘 되어서 받으시는 어머님도 너무 감사하다고 하고 저 역시 한 아이의 역사를 만들어 주는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예쁘게 앨범을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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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생일선물로 급하게 주문하였는데..
3일만에 보내주시고ㅜ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화질도 좋지않은 사진들 많았는데 생각보다 선명하고 이쁘네요~
자주 이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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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기 전부터, 자기 여행 다녀오거든 책으로 만들어달라고 하더니
며칠 전 제 컴에 사진을 몽땅 옮겨주고 갔어요.
카메라의 사진과 폰 사진이 섞여있어서 시간 순으로 사진을 찾는 것이 가장 수고스러웠어요.
그렇게 헤매는 동안, 여행하지도 않은 일본이 어느새 익숙해질 정도였습니다. ㅋㅋ
날짜와 간단한 장소만 받아둔 상태에서 사진을 먼저 배열하고 난 뒤에
실시간 메세지를 주고받으며 넣고 싶은 문구를 받아서 넣었죠.
내가 한 여행이 아닐 때는 그것도 괜찮더라구요.
궁금하거나 애매한 사진은 화면 그대로 찍어서 폰전송 해가면서요..ㅎ
60여페이지 빈티지북, 제 사진이었으면 후딱 끝났을텐데
상상(?)을 보태야 하는 남의 여행 책이어서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지만
완성하고 나니 그만큼 뿌듯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런데,빈티지북 만들 때마다 느끼는 것이
세로 사진틀이 너무 없다는 겁니다.
배경 삭제하듯이, 사진틀까지도 삭제할 수 있으면 편집이 훨씬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친구의 인사를 듣는 일만 남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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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아이들의 사진을 넣고 달력을 만들어 보았는데,,,,
정말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또 달력을 아이들과 가족사진을 넣어서 다시 만들어 볼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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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떠난 레일여행을 포토북으로 담아 선물로 드렸습니다.
추억을 새록새록 다시 새기면서 즐거워하는 부모님을 보면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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