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좋은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페이지수가 한정되어 있어서 많은 사진을 한권에 담기에는 부족한면이 있어서
2권을 제작했다는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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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도 스팁북을 이용했었는데 그때는 사진 선명도가 흐려서 아쉬웠었는데
이번엔 기대했던것보다 더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와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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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두꼐도 두텁고 질도 좋고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가격은 좀 있지만;;^^
반 아이들과 한 해 보내고 마무리로 앨범 만들었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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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만들었던 앨범에 비해 선명도가 제일 떨어지네요~
좀 실망입니다.
매년 여행앨범을 만들고 있는데...
이번엔 장수도 많고 기대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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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들이 과학 수업을 받은 사진들로 자신만의
포토북을 만들겠다고 하길래
아빠가 애용하던 스탑북의 세계로 안내해주었더니
사용법이 쉬웠는지 일사 천리로
쉽게 만들어가면서 참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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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여운이 가슴에 남아 있지만,
사진으로 남겨 두니,
볼때마다 추억이 새록새록 ..
특히 직접 제작한 앨범이라 기쁨이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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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북 150 사이즈는 또 하나의 귀요미다. *^.^*
190사이즈 내지를 주문한다는게 잘못해서 150사이즈를 만들었는데,
덕분에 커버까지 만들게 됐다.
포토로그북은 여백이 있는 스킨이 많아서 사진틀을 추가하기가 수월하다.
중앙부분에 사진을 놓아도, 펀칭이 될 망정 접혀서 안 보이는 부분은 없으니 그것도 내맘엔 든다. ㅎ
내지가 두툼해서 오래오래 보아도 구겨지거나 낡지 않을 것 같고...
지금 덜 채우더라도, 나중에 같은 테마의 사진을 따로 내지만 만들어 채울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미완의 여유로움~? ㅎㅎ
이번 책은 지인의 주문제작이었다.
다른 사람의 여행과 일상의 모습들 속으로 들어가서 이야기를 엮어가는 것도 생각했던 것보다 즐거운 일이었다.
나중엔 수고비도 넉넉히 함 받아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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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 잘 다녀왔다는 기념으로 엽서선물을 하려다가 스탑북을 발견하고 여기서 주문했는데요!
직접찍은 명소의 사진들이나 혹은 제가 나온 사진들로 만들어진 엽서에다가
편지나 간단한 인삿말을 써서 선물로 줬더니 다들 웃으면서 즐겁게 받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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