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페이지 가족앨범으로 항상 애용중이에요 너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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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앨범으로 항상 애용중이에요~ 너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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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액자로 만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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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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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인화해서 앨범에 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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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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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하순, 보름 정도 일정으로 캐나다 다녀왔습니다.
뉴욕과 워싱턴, 핑거 레이크, 나이아가라, 퀘벡 동네를 빠듯하게 다녀왔습니다.
나이 든 우리 내외와 딸 사위에 외손녀까지.
꽤 힘든 일정이었는데, 잘 버텨준 외손녀가 제일 고마웠고요.
여럿이서 계속 셔터 누른 탓에 사진이 엄청나 책 만들 엄두가 나지 않아 한참 두었다,
사진 정리하고 열흘 정도 작업해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여태껏 서른권 정도 스탑북 만들었지 싶은데, 이번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짠! 드디어 배달된 스탑북.
책 받아 든 아내 얼굴이 함박꽃이었습니다! 민망할 정도로 칭찬도 받고.
네 권을 만들 한 권씩 나눌 참입니다. 모두 좋아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스탑북 식구들 수고 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다만 옥의 티, 세 페이지 정도 상단 여백이 밀려 올라 갔더군요.
다음엔 빈틈없이 더 잘 만들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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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서 미루고 미뤘던 여행 다녀와서 사진북을 만들었어요!
친구들도 다 좋아하고...
작업하는 저도 즐겁게 재밌게 했습니다. 예전보다는 저의 스킬도 좀 늘었겠지만 시스템도 많이 좋아져서 편하게
작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한 가지 조금 서운했던건 표시 색상만 바꾸고 싶은데 제가 못찾아서 그런건지 전체를 바궈야 했어서..좀 그랬어요~~
하여튼.. 그래도 재작된 사진 북은 너무 맘에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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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가 아주 좋아요.
내년에도 하고 싶어요.
음력 날짜도 표기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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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품질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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