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주말
사회생활 하시는 이모의 부탁으로 지방의 친구분들이 서울 구경 오신다고...
하루 운전사겸 사진사로 도우미 자청.
서울 구석구석을 다니며 사진도 찍고 맛있는 것도 먹고..
그렇게 하루를 알차게 보냈고.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스탑북을 통해 조그만 사진첩을 선물로 드렸더니
아주머니들 난리가 났습니다.
아주 작은 선물이었지만.
핸드폰 속 디지털의 우리속에서 탈출한 아날로그의 사진첩..
또 해달라 할까봐 행복한 고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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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갔다온 내용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갔다온 분들 나눠주니 너무 좋아 들 하시네요.
스탑북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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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긴 예뻐요
퀄리티도 좋고요
근데 아쉬운 건 그 페이지에 딱 맞게 잘리는지 안 잘리는지 다 확인해서 미리보기까지 보고 주문 넣은건데
글씨가 너무 안으로 말려 들어갔어요
책 왼쪽 페이지, 오른쪽 페이지 중간에 겹치는 그 부분 글씨 잘 안보여요
너무 안쪽까지 다 들어감
이럴거면 차라리 맨 처음에 제작할 때 좀 더 바깥쪽으로
경계선을 표시해두면 좋을텐데 거기에 맞춰서 해도 완성본은 말려들어가서 글씨가 안보이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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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의 단둘이 터어키 자유여행!
모든 엄마들의 로망이기도 한 아들과 여행은
내 생애 또 다른 감동을 안겨준 대 사건이었다.
그동안 공부하느라 애쓴 아들,
그동안 아들에 대한 신뢰감 하나로 버틴 엄마,
드뎌 아들은 뜻한 바 이루어냈으니
아들의 진중함과 엄마의 느긋함 결과였으리...
자축하자며 훌쩍 떠난 아들과 둘만의 여행,
현지인처럼 세련되게 여행을 진행하는 모습에서
어느새 자라버린 아들을 발견하고
알차고 감동스러운 나날을 담아내면서
그저 고맙고 행복한 엄마로 자리매김 하였다.
동료교사의 안내로 스탑북을 알게 되었고
여행 내내 가졌던 감동과 행복감을 두고두고 꺼내보기위해
짬짬히 시간을 내어 편집을 하여 보냈으니,
택배가 오는 날, 주변 선생님들의 부러움을 한껏 받으며
이쁘고 깔끔한 여행 책자를 펼쳐보았다.
아들 녀석 또한 깜짝 놀라며 너무도 좋아했으니...
'엄마 고마워, 우리 또 여행가자!'
'아들 고마워, 그래 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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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100일 이벤트 무사히 마칠수있게되었네요
아직전달하지는않았지만 여자친구가 정말 좋아할거같습니다.!!!
하드커버할껄 조금 후회되긴하지만 그래도 소프트도 괜찮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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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두번째
해마다 찍은 사진을 모아 매년 잡지로 만들어 봅니다.
사진 속에 가족의 history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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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만 모아서 잡지로 만들어 나눠가졌는데, 모두들 깜짝 놀랐어요~ 대 만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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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권 책으로 만든것이 벌써 여러권..
추억이 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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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에서 여행다녀와서 포토북만 이용했는데요
이번엔 결혼식 포토테이블에 장식 할 폴라로이드도 주문했어요!
여백이 안맞는다는 분들 말씀에 저는 풀 사이즈로 인화안하고 폴라로이드 형태로 주문했구요
나무상자에 고이 담겨 온 이쁜 사진들
스탑북 감사합니다
곧 결혼식 스냅사진으로 포토북 만들러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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