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공부할 때 엄마랑 언니랑 잠시 놀러와서 같이 뉴욕여행을 했었습니다.
그때 너무 행복했어서 앨범으로 만들어봤어요~ 두 권 만들어서 엄마한테도 한 권 보내드리구요^^
효녀라고 좋아하시네요 ㅎㅎ 역시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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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간 미국 교육과정에 다녀왔는데, 그 때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이렇게 만들어놓고 보니 엄청 뿌듯하네요^^
특히 앨범보며 부모님께 자세히 설명드리니 엄청 좋아하셨어요~ 이런건 개인의 역사라고^^ ㅎㅎ
기억이라는게 점차 흐려지기 마련인데 이렇게 해놓으니 그때만난 친구들 이름, 갔던 장소 등 기억할 수 있어 좋네요.
저만의 역사를 계속해서 써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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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간 하와이는 아니었지만,
틈틈이 남긴 추억을 담기에 충분했습니다.
같이 갔던 분들도 생각나고, 너무 좋네요~
역시 사진은 인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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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을 처음 이용해보는 거라 작은 젤리북으로 만들어봤는데
당일치기 여행을 담기에 딱 적당하고 완전완전 대만족이었어요^^
사진을 찍기만 많이 찍고 컴퓨터에 옮겨놔봤자 보지를 않았었는데
역시 사진은 인화를 해야 자주 보게되네요^^
젤리북 외에 몇 권 더 만들었는데
집에 놀러오신 손님들께도 보여드리기 좋고 저도 가끔씩 보면서 추억합니다^^
스탑북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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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한달간 유럽여행을 다녀오고 엄마께서 어려운 유럽 지명들을 다 기억못하셨어요
일기 작성도 안하셨으니 당시 기억이 어땠나 , 무슨 일이 있었나 조금있으면 다 까먹을거 같더라구요 ㅠㅠ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스탑북!!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사진 인쇄 퀄리티도 너무 맘에 들었고 디자인도 최고였습니다 ㅠㅠ
제가 미적감각이 심각하게 없는데도......맘에드는 포토북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ㅎㅎㅎ
엄마 포토북 제작이 끝났으니
이제 바로 제꺼도 또 만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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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다녀와서 소책자로 앨범을 만들려고하다가 스탑북을 알게 됐다
예전에 주문했던 곳보다 화질이 좋아서
제주의 여행 축억이 고스란히 만들어졌다
스탑북.
배송도 갈끔하고
앨범표지나 화질이 좋아서
앞으로도 이곳에서쭉~~~
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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