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인화해서 앨범에 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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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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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하순, 보름 정도 일정으로 캐나다 다녀왔습니다.
뉴욕과 워싱턴, 핑거 레이크, 나이아가라, 퀘벡 동네를 빠듯하게 다녀왔습니다.
나이 든 우리 내외와 딸 사위에 외손녀까지.
꽤 힘든 일정이었는데, 잘 버텨준 외손녀가 제일 고마웠고요.
여럿이서 계속 셔터 누른 탓에 사진이 엄청나 책 만들 엄두가 나지 않아 한참 두었다,
사진 정리하고 열흘 정도 작업해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여태껏 서른권 정도 스탑북 만들었지 싶은데, 이번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짠! 드디어 배달된 스탑북.
책 받아 든 아내 얼굴이 함박꽃이었습니다! 민망할 정도로 칭찬도 받고.
네 권을 만들 한 권씩 나눌 참입니다. 모두 좋아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스탑북 식구들 수고 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다만 옥의 티, 세 페이지 정도 상단 여백이 밀려 올라 갔더군요.
다음엔 빈틈없이 더 잘 만들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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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서 미루고 미뤘던 여행 다녀와서 사진북을 만들었어요!
친구들도 다 좋아하고...
작업하는 저도 즐겁게 재밌게 했습니다. 예전보다는 저의 스킬도 좀 늘었겠지만 시스템도 많이 좋아져서 편하게
작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한 가지 조금 서운했던건 표시 색상만 바꾸고 싶은데 제가 못찾아서 그런건지 전체를 바궈야 했어서..좀 그랬어요~~
하여튼.. 그래도 재작된 사진 북은 너무 맘에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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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가 아주 좋아요.
내년에도 하고 싶어요.
음력 날짜도 표기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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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품질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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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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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너무 너무 마음에 듭니다!
편집할 때, 화면 미리보기에서 화질이 좀 떨어지는 사진들이 있어 재편집하려 문의했었는데,
벌써 인쇄가 들어가서 수정이 불가하다는 얘기 듣고, 아쉽다... 라고 생각 했었는데!
받아보니까 화질 괜찮았어요! 나쁘지 않아요!
요즘 핸드폰으로 사진만 많이 찍었지 이렇게 인쇄해서 책으로 만들긴 처음이었는데,
편집 프로그램도 작업하기 쉽게되어 있고, 구성도 다양하고, 가격도 괜찮고,
배송도 에어캡에 안전하게 싸여서오고! 앞으로 자주 이용할것 같습니다.
일생생활에서 특별한 날이나, 여행기록으로 나만의 포토북을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번 가을에 여행간 기록을 포토북으로 만들어 가족들에게 크리스마스때 선물주려고 몰래 제작했는데요.
이걸 받아볼 가족들을 생각하니 뿌듯한 마음이 가시질 않는군요! 어서 크리스마스 날이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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