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몇 권짼지도 모르겠는 시티북 완성!!!
저 이거 한번 날리고 다시 써요....ㅠㅠ
이번에도 삿포로 표지며 속지가 없어서 도쿄로 했다는.......
다양한 도시 표지랑 속지 만들어 주세요.........................ㅠㅠ
그리고 속지 종이 선택할 수 있게 해주세요..................ㅠㅠ
저 마시멜로우 속지로 시티북 만들어 보고 싶은데....................ㅜㅜ(이거 후기 쓸 때 마다 적는다는 ㅋㅋㅋ)
이번 삿포로 포토북은 특히 더 맘에 들었어요!
찍스처럼 인화가 아닌 인쇄느낌이 좀 더 강한 스탑북이라서 먼가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 삿포로 포토북은 먼가 깨끗하게 인쇄된 느낌이어서 더 맘에 들더라구요 :)
스탑북 만들어서 하나하나 책꽂이에 꽂아 놓을 때마다 먼가 뿌듯하고 매일 꺼내 보고 싶다는 ㅋㅋㅋ
이렇게 포토북으로 만들어 놓으니 진짜 자주 보게 되는데 제가 늙어가는 모습도 보이더라구요 ㅋㅋㅋ
다음달에도 홍콩 여행 계획 되어 있는데 갔다와서 스탑북 만들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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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라든지 확인을 하고 해야되는데
급한맘에 뒤죽박죽 해서 어떻게 나올까 조마조마 했는데...
생각했던거 보다 괜찮게 나와서 기분이 좋네요^^
대박나세요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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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포토북을 한 것보고 가족이 마음에 들어하셔서
여름에 가족여행한 것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사진으로 인화만 했었는데 인화로만 해놓으니 잘 봐지지도 않고 해서
손이 더 잘 가는 책으로 만들었어요.
역시나 스탑북은 짱입니다.
제가 원하는 사진들로 책 표지를 꾸미고,
속지를 채워나가면서 즐거웠던 여행을 다시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스탑북 이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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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책을 만들어도 매번 만족스럽습니다
요즘은 출석체크 하는데 재미가 붙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스탑북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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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사진을 찍고 파일로 저장하면 보지 않게 되고 나중에 찾으면 없고...
사진을 잊어버릴때면 필름카메라 시절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낱장으로 인화해도 앨범을 사서 꽂아야하고 참 번거롭고...
우연히 인터넷을 찾던 중 찾은 스탑북. 추억 정리가 한번에 되네요.
다음 여행 후에도 또 제작해서 사진첩 전용 책꽂이를 하나 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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