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언니들과 부모님을 모시고 일본여행을 다녀왔어여.
너무 좋았던 여행을 얘기로만하기엔 부족했고.ㅛ즘은 사진인화를 안하고 핸폰으로 사진을 보니
연로하신 부모님은 이 앨범을 보고 너무 좋아하셨어여,,덕분에 칭찬도 많이받고..
단지 시티북 겉표지가 바꿀수가 없어서 좀 속상한점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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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간의 남미여행.
벼르고 벼르던 여행이었다. 12명이 자유여행 형식으로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를 여행하면서 어려움도 겪고, 즐거움도 많이 경험한 여행이었다.
사진첩을 만든다고 했을때, 반응은 별로였다.
3월 10일 여행을 마치고 4월 1일 다시 모였다.
사진첩을 내밀었을 때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여행대장도 15여년을 인솔했지만 사진첩 만들기는 처음이란다. 이정도면 대박이지.
스탑북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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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지난 겨울에 서울에서 겨울을 보냈습니다.
치매를 걱정하시면서 틈틈이 일기를 쓰셨는데 그것을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작은 선물이지만 책을 받아든 어머니는 무척 기뻐하셨죠.
자신의 일기가 책으로 만들어졌다는 단 한 가지이 이유만으로 말입니다.
이렇게 누군가를 기쁘게 할 수 있는 스탑북이 있어 고맙습니다.
항상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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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앨범 커버를 소프트로 1권만 주문해봤는데
이태리여행 앨범으로 만든 하드커버가 더 나은거 같아서
하드커버로 추가 신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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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녀온 후 사진을 정리하며 알게된 스탑북
깔끔한 레이아웃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여타 사이트와는 차별화되는 점이었고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서 쉽게 사진읗 편집할수 있었다.
받아본 완성본역시 매우 만족했다
배송까지 이틀이라는 시간이 놀라울만큼 제본이 탄탄하고 고급스러웠다.
여행의 추억을 되새길수있는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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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의 추억들을 모아서 역사적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군에서 열심히 나라를 지키는 장남! 정말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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