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보라카이 포토북에 이어서 올해는 전주 포토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화요일에 주문해서 목요일에 받았습니다^^ 당연히 만족스럽고요^^
작년에도 트레블북 198로 주문을 해서 올해도 똑같은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표지와 속지의 디자인은 다르지만 포토북의 크기를 똑같이 하여서 일부러 시리즈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저는 심플하게 꾸미는것을 좋아하는데 그런것들이 스탑북과 잘 맞는것 같아서 항상 스탑북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여행 후에도 포토북을 제작할 생각입니다. 인화나 포토북 항상 맘에 듭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이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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