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 백수 할배 넷이 다녀온 타이페이.
날씨는 줄창 흐렸지만 오랜 친구들과의 여행이니 모두 접어 줄만 했지요.
그래도 가기 전 마음 속으로 작정한 야류지질공원은 세차게 뿌리는 비에 많이 아쉬웠어요.
돌아와 사진 정리하면서 그래도 책을 만들자 싶어 제작했는데, 너무 흡족하게 만들어주셨네요.
감사! 또 만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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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리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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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예쁘게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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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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