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러시아에 다녀오시고 난 뒤,사진들을 정리해서 사진첩으로 만들었습니다.사진 찍기 좋아하시는 아버지가 특히 좋아하셨는데요, 요즘은 특히나 예전보다 사진을 많이 찍으면서 모두 컴퓨터에만 보관하고 있는 편이어서 오히려 사진첩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는 일이 적은데 이렇게 사진첩으로 만들어서 가끔씩 보면 좋은 것 같아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여행 사진첩 종류 중에 여러 개 이용해봤는데, 포토 그랩스가 아무래도 가격이 비싸서인지 가장 좋아보이긴 합니다만,플라이트 북도 겉표지가 상당히 깔끔해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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