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때부터 만들어준 디자인 액자였어요. 둘째아이, 셋째아이까지 이렇게 만들어서 돌때, 돌상위에 올려주기도 했었답니다. 지금은 거실에 나란히 놓았더니, 서로 어릴때 얼굴을 보면서 비교해보기도 하고, 좋아하네요. 얼마전에 막내 아이 돌잔치 때도 포토테이블에서 제일 빛났던 액자였어요. 사이즈도 디자인도 너무 깔끔하고, 예뻐서 아이들 방에 두어도 인테리어 효과가 만점이네요. 집에 오는 손님들도 성장앨범보다 더 관심있게 봐주시더라고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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