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첫째 아이가 태어나고, DSLR 카메라로 수많은 사진을 찍었답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은 가끔씩 인화지 출력을 하기도 했지만 별도로 앨범을 만들기가 힘들었지요.그러던중에 2010년 말에 스탑북을 알게되었고 A5하드커버 책자 형태가 마음에 들어 만들어 보게 되었답니다.결과는 대~만족 이었구요. 방대한 사진데이터에 대한 고민이 사라지게 되었어요.그후로 일년에 한번씩 작년의 사진들을 모아서 제작하게 되었답니다.해외여행이 있었던 연도에는 여행사진 위주로 구성하다보니 양이 많아서 2권씩 만든적도 있어요.가끔씩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스탑북을 통해 되돌아보곤 하는데요.추억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아이들이 이제 제법 성장해서 사진 찍는 일이 조금 소홀해 졌지만1년에 한번 포토북을 만들어서 기록으로 남겨야겠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그래서 스탑북은 저에게 단순한 사진책 그이상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좋은 사진 많이 찍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겠습니다~스탑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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