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탑북 없었음 어쩔뻔 했나 싶을 정도가 됐네요~
이번엔 여친과 함께한 4년차의 추억을 담았습니다.
여친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연신 고맙다하네요 ㅋㅋ 입은 귀에 걸려 있고요 ㅋㅋ 그저 감사합니다. 퀄리티는 뭐 말할 필요도 없고요~38p에 229컷의 사진을 담는 가성비는 거의 자선단체급인거 같아요~
틈만 나면 편집기 돌리고 있는데 담번엔 부모님 유년기부터 현재까지 앨범 만들어 보려구요~ㅋㅋ 정말 남는 건 사진뿐인데 사진보면 옛추억에 또 빠져봅니다. 반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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