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늦게 시작한 사진 찍기를 취미로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진을 배우고 있는 과정에서 이번 12월 수료를 앞두고 수료작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제출하게 되어 있어, 어쩔 수 없이 만들게 되었습니다. 컴퓨터도 서투른 제가 편집기를 이용하여 편집하여 가는 중에 갑자기 편집기가 리 뉴얼 되는 바람에 다시 처음부터 편집 작업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사진을 하려면 편집하는 것을 이번 기회에 꼭 익혀야 겠다는 일념으로 목덜미가 아픈 것을 참아가며 겨우마쳐 완성품을 받게 되어 기뻤습니다. 아쉬운 점은 편집하면서 모르는 것은 회사에 전화로 문의 하였을때 대부분 친절하게 답변 하여 주셨으나, 어떤 남자 직원의 답변이 저에게 잘못 전달되어 (의사소통의 문제 ) 스탑 북 표지가 맘에안들게 제작 되어 버렸습니다(책 제목 글자판이 하얗게 나옴).미리보기에서 보고 의심스러워 문의하였더니 어쩔 수 없다고 답변함. 혹시 몰라서 제가 한권만 주문 하기를 잘했다는 안도감으로 만족, 몇번 전화를 하기도 하였지만 먼저번 편집기와 달리 새로 개편된 편집기의 메뉴판의 글씨가 선명하지않아서 또한 힘들었습니다.부탁 하건데 고객의 문의가 있을시 귀찮겠지만 정확한 의도를 알고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아무튼 저는 천주교 수원교구 사진가회 소속으로 있는 사람으로서 앞으로 이용시에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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