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 다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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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한권으로만들어 친구들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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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미루던 앨범를 한거번에 만들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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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스탑북을 알게되어 즐거운추억을 책으로만들게되었습니다.
핸드폰으로 보는것보다 휠신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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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기에서 보는 화질과 책자로 보는 화질이 너무 다릅니다.
모니터 문제인지는 좀 더 확인이 필요하지만
여지껏 스탑북에서 많은 책자를 만들어 왔는데 이번과 같은 경우는 처음이라 좀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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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 알게된 후로 시티북만 5권 만들었어요
여행다녀오면 시티북 먼저 만들게 되었네요~
포토북을 처음 접했을때 여러사이트들을 훝어봤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아이템에 레이아웃을 가진 곳은 없었어요!!
사진의 해상도, 재질도 좋고 무엇보다 여행테마나 레이아웃의 디자인이 다양해요!!!
만들기도 쉽고!! 여행다녀온곳들 모두 시티북으로 만들어서 소장하고 싶어요~~
애정하는 스탑북~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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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엽서에 넣을 사진 중 세로사진이 몇 장 있어서, 엽서만들때 넣었는데 엽서 뒷면 글씨가 앞면 사진과는 정반대로 거꾸로 인쇄되었네요. 물론 방향표기가 없었긴 했지만 상식적으로 사진과 같은 방향으로 글씨를 넣었으면 인쇄도 같이 되는게 아닐까 생각하고 넣은건데...소장용으로만 간직해야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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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폴라로이드 사진 세트(?) 4부 구매했는데 엄청 맘에 들었었거든요ㅎ무엇보다 화질이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엽서도 주문했는데 제작하는거도 쉽고 재미있었어요^^
뜻깊은 엽서 카드가 완성되어 기분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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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독일성지순례단 26명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독일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루터의 도시인 비텐부르크를 비롯하여 태어나고, 임종했던 집과 유아세례를 받은 곳과 보름스에서의 종교재판 등등 가는 곳마다 벅차오르는 감동이 있었다.
가는 곳마다 친절했던 독일사람들과 깨끗했던 거리, 어딜가나 볼 수 있었던 녹색의 향연, 수풀들도 좋았으며, 맑은 공기가 부러웠다.
수천장의 사진으로 담아온 후, 97장의 사진을 특별히 선정하는 것은 작은 행복이었다. 마치 다시금 독일에 있는 듯한 즐거움을 만끽하였고, 그곳에서의 추억이 되살아났다.
이 모든 것이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스탑북 덕분이었다. 2가정이 포함된 24부의 퀄리티 높은 앨범을 아주 적은 예산으로(한장당 240원)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것에 만족한다. 다만 아쉬운 점은 겉장에 제목과 날짜를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물론 속지엔 있지만...
다음에 여행을 다녀와도 스탑북을 통해 인화 및 앨범을 만들어야겠다. 왜냐하면 편집작업에서 수령까지 프로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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