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 만들때는 편집하며 날짜 삽입하기도 하고
만들고 난 후 수기로 기록하기도 했는데
사진은 생각하지 않고 인화했다가
보는 사람이 언제인가 싶어하더라구요.
찍은 저도 마찬가지로 언제인지 바로 알수가 없으니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편집툴에서 실제 촬영일 삽입하니 간단히 해결되더라구요.
촬영일 삽입 후 인화해 앨범에 정리하니 훨씬 사진답다 느껴지더라구요.
이번 사진들은 인화상태도 전체적으로 좋아서 더 마음에 들구요.
다음번 인화할때도 촬영일 삽입 꼭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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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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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과 인쇄 품질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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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 잘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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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앨범 제작중입니다.
부디 편집이 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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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념엔 스탑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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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이 생각보다 쉬워지네요~
처음에는 어려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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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때는 스탑북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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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 편집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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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걸 좋아하셨던 아버지께서 어릴적 저희 앨범을 만들어주셨던게 생각나서 포토북을 만들었어요.
아무래도 부모님 세대는 인화해서 직접 보시는게 익숙하시니까요.
여행 다녀오고 일주일 뒤에 받은 포토북을 다같이 보면서 여행 이야기하고 웃을 수 있었어요.
시력이 안좋으신 부모님을 위해 전체 페이지 인화 템플릿을 많이 이용해서 가격 부담이 좀 있었지만 잘 나와서 기분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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