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이제부터 (그러니까 2017년 풀프레임으로 바디를 업그레이드한 이후로 쭈~욱) 만들려고 했는데, 점점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든 책은 2016년의 불가리아, 루마니아, 그리고 2014년의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입니다.
1. 역시나, 이번에도 Exif 정보를 노가다했습니다.
관리자님, 제발 옵션좀 만들어주세요..ㅜㅠ
2. 사진을 올리는 것도 좋은데, 저처럼 사진 정보를 첨부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서, 텍스트박스에 exif 정보 읽는 옵션좀 만들어주세요.ㅜㅠ
3. 프레임을 너무 이쁘게만 하지 말고, 원래 의도에 가깝게 4:3이나 3:2의 비율 프레임을 늘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 종이와 제본 품질은 나무랄데 없는데, 사진 엣지 부분이 살짝 핀트가 나간 것 처럼 안맞는 부분이 몇개 보였습니다. 아마, 연휴 이후 작업이 밀려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ㅎㅎ 다음부턴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후기는... 다음편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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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스탑북에서 포토북을 제작하고 나면 왠지모를 뿌듯함과 성취감이 함께 찾아옵니다.
딸이 처음으로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했고, 적응하며 보낸 시간들, 친구들과의 활동 사진들, 등등 책 한권으로 만들고 나니 너무너무 뿌듯합니다.
1000일이 여름이라 가을사진부터는 또 다시 만들어야 하지만, 이 한권에도 우리딸의 소중한 추억을 담을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화질도 좋고 완성도도 굿굿인 스탑북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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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쓰기 위해 두 권 주문했는데,
설 전이라 좀 받기 힘들까 걱정했는데,
배송은 빠르게!! 기분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인쇄 품질이 좋지 않아서...
두 권 중 더 나은 한권은 선물로 드렸고,
(시간이 없어서... 그럴 수 밖에 없었네요.)
나머지 한 권은... 어쩔까 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사진만 흔들렸으면
'어, 내 사진이 상태가 안좋았었나?' 했을텐데...
1. 완성된 두 권의 사진책의 인쇄질이 달랐고,
2. 같은 폰트, 같은 사이즈를 스탑북 편집에서 골라 쓴것도 왼쪽 오른쪽 페이지의 글씨 인쇄 결과가 달랐네요.
게다가... 원래 사진책은 배불뚝이처럼 완성이 되는 걸까요?
이를 어찌해야 하는 건가요?
이럴 때도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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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날 밤샘을 해 가며
위 아래 여백을 맞추고
짧은 메모를 적고 했는데...
이 때까지 조금 불만이 있어도 다 이해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한것 같다.
갈수록 성의가 안 보인다.
아무렇게나 대충 만들어 보내는 것 같다.
위 여백은 딱 2mm 가 남아서 흰 여백이 보기 싫고
아래는 사진이 잘려서 너무 보기 싫다.
다 찢어 버리고 싶다.
너무한 거 아니가?
맨 뒷 장은 금방 떨어져 나갈 것 같다.
설 연휴로 때문인지 오늘 앨범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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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껴서 주문해서 좀 늦게 받아보긴했지만 상품보고 너무 기분좋아서 후기 남겨요!
저는 데이트사진, 웨딩사진, 반려묘사진으로 구성 해봤고, 계절감/이벤트에 맞게 구성해봤어요!
양식틀은 제일 깔끔한 양식으로 선택했서요!
앞면, 뒷면 화질도 너무 깨끗하고 종이 두깨감도 좋아서 튼튼하게 쓸 수 있을거같아요~
맨뒷장 까지도 야무진 구성 ㅎㅎ 지은이 발행일도 적어서 남길수 있어요!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건데 제작하니 의미도 있고 아깝지도 않네요 :)
스탑북 커플캘린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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