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넓고 넓음을 느껴보게 해주려??
몇년을 벼르고 별러 떠났던 호주로의 여행 ?
아직 어린 우리 두 꼬멩이
자라면서 두고두고 떠올리고 추억하길 바라며
또 한권의 여행앨범을 만들었습니다ㆍ
저도 한번씩 사진책 뒤척이며 웃음지을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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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만드는 일은 여행 다녀와서 바로 하는게 좋다.
일정이며 스토리가 날이 갈수록 기억 속에서 희미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ㅎㅎ
나도 머리를 겨우 쥐어짜서 만들어본 여행책~
해놓고 나니 어찌나 뿌듯하고 기쁜지!
포토북을 만들면서 여행을 한 번 더 한 느낌도 들고,
포토북을 완성함으로써 비로소 여행이 마무리된 것 같은 기분도 든다. ㅎㅎ
페이지마다 레이아웃도 선택할 수 있고 스티커도 다양하고 예쁜 것들이 너무 많아서
책자를 꾸미는 일이 매우 수월했던 것 같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한권씩 모은 포토북들을 책장 한 켠에 주욱~ 놓으면
추억부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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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도 좋고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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