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회비 모은 것을 저에게 주면서 사진과 캘린더를 추가로 만들어달라고 해서
서비스로 추가적으로 사진을 인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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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인화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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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이 만들어 달라고 해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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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들이 자기도 달라고 아우성! 결국 추가 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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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만드는 재미를 알려준 드림클래스 입니다.
세일기간이 담달 까지면 더 좋을듯여. 그럼 정말 열심히 만들어서 많이많이 주문할텐데.
ㅎㅎㅎ
늘 후회없는 프리미엄급 포토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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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작년 독일,스위스,이탈리아 여행을 포토그랩스프로로 만들고 있는데, 총4권 제작 예상하고 있는데
2권을 먼저 만들고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사진이 어찌나 많던지 사진 고르는 일도 만만치 않고 사실 올해 초에
4권을 다 만들었으나 컴퓨터를 포맷하면서 다 날려버린 어마무시한 사건으로 다시 만드는게 영~쉽지 않았는데요.
그래도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2권 먼저 만들어서 받았는데 역시 감탄밖에... 다른 몇몇 포토북도 만들어봤지만
그것들도 왜 포토그랩스로 만들지 않았을까 후회될 정도로 전 드림클래스 중독자입니다.
살짝 바램이 있다면 다른 포토북으로 제작한 파일이 포토그랩스에서도 그대로 옮겨질 수 있는 기능이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 (다른 종류의 포토북간에 파일호환 기능 ^^)
그만큼 이 포토북이 질좋고 고급스럽단 얘기입니다. ㅎㅎ
세일기간이 가기전 나머지 2권도 열심히 열심히 만들어서 받아볼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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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북-파리입니다.
아주 디자인도 깔끔하게 구성이 되어 있고,
앨범의 장수도 많은 것을 선택해서 넉넉하게 담았습니다.
기존에 싱가포르 앨범을 만들 때에도 템플릿이 있으니,
편하긴 하더군요.
다만 앨범의 크기가 생각보다 많이 크지 않으니,
제작 전에 앨범의 크기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질, 디자인은 모두 훌륭합니다.
아, 앨범에서 가장 멋진 사진 한 장 정도는 따로 공짜 인화해서 주는 서비스를
스탑북에 제안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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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별로 했는데 예뻐요. 속지도 색이 들어가면 좋겠어요^^ 옵션으로 넣어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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