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은 대나무로 유명하다.
바람에 일러이는 대나무 숲 소리는 속삭임과 같다.
늘 옆에서 함께 동행해주는 아내가 있어 행복하다.
행복의 마음만큼 앨범의 추억도 켠켠이 쌓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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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은 재미나다.
바다, 시장, 골목길, 문화 등.
간만에 둘만의 시간을 통영에서 가진다.
통영의 색깔과 모습 들이 앨범으로 담긴다.
아름다운 기억이 앨범으로 남겨진다.
앨범속의 모습처럼 우리의 삶도 지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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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도 많던 고3 생활의 끝이다.
스스로 선택한 대학의 길.
그 선택이 후회가 되지 않도록,
잘 견뎌내며 힘찬 걸음을 내딛는 길이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만든 앨범.
잘 간직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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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놈이 고딩의 길로 들어선다.
사춘기를 잘 넘기기를 기도해본다.
쉽지 않은 고등생 3년.
졸업식에서 보여주는 미소가 간직되길.
스탑북 앨범이
새로운 시작 길에 들어서는 작은 놈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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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어떤 색?
노란색? 초록색? 아님?
봄은 무지개와 같다.
다양한 원색의 향연이 시작되는.
앨범도 무지개 같다.
디자인과 색도 함께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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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으로 첫 걸음을 내 딛는 조카.
그 동안 맘 고생이 컸던만큼
행복의 크기도 그만큼 컸으면.
졸업식에서 보여준 웃음처럼
사회에서도 웃음이 가득한 생활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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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의 제주.
제주는 봄날처럼 따스하다.
초록의 기운이 감싸안은 제주도의 봄은
겨우내 움츠렸던 우리의 몸과 마음을 활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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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웃음은 삶의 활력소.
웃음으로 만들어진 앨범.
앨범에 기록된 웃음만큼 삶도 밝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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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따뜻한 열기가 느껴진다.
해운대 바닷가에서의 여유.
부산은 바다가 있어 좋다.
바닷가에서즐기는 여유로움.
파도소리와 따스한 열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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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그리 크게 변화가 없다.
그냥 그렇게 지내진다.
그런 일상이 사진으로 앨범으로 남겨진다.
앨범으로 남겨진 일상이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일상은 그렇다.
한발짝 물러서 보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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