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데리고 갔던 여행사진으로 만들었어요
언니는 포토북의 존재를 잘 몰랏는데
선물받은 베이비진을 조카가 잘 보는모습에
포토북의 매력을 알게 되었답니다 ㅎㅎ
사진이 많지 않아서 베이비 진으로 만들었는데
가격대비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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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딸의 첫 포토북 만들었어요
시간이 너무 금방 지나간 것 같네요
갓 태어난것 같은데 벌서 200일이 지났어요
두번째 포토북도 얼른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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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그동안 여행다니시며 찍은 셀프사진을
포토북으로 만들었어요~
나중되면 추억으로 많이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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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그동안 선생님이 보내주신 사진으로 포토북 만들었어요
한권의 책으로 만드니 아이에게 더 의미 있을 것 같고
아이도 많이 컷다는게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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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인화품질은 일반 사진인화가 더 좋은것같지만
여행다녀온것들은 포토북으로 만드는게 더 의미가 있을거같아서
매번 포토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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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사진이 빠져..볼때마다 속상합니당
물론 꼼꼼히 재체크하지못한 제 불찰이긴 합니다만
사진이 빠졌다고 알림이 떴더라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요..ㅠㅠ
다른곳도 아니고 딱 겉표지 사진이 흰부분으로 인쇄되어 와서 속상하네요..
다른 사진은 비었다고 알림이 떴던거같은데..원래 표지는 안뜨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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