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작은 처남이 먼저 간 후 처남댁이 매우 외로워보여서 같이 미국에 있는 작은 처형 집으로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해외 여행이 처음인 처남댁은 처음에는 조금 망설이고, 걱정을 많이 하였지만
막상 도착한 후 이틀이 지난 후에는 완전히 적응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머저 간 처남과 같이 못 온것을 매우 아쉬워하기도 하였지요.
조카들도 엄마를 멀리 떠나 보내는 것이 매우 걱정이 된 것 같고요.
열심히 지내는 모습을 사진을 찍어 보내니 조카들도 그제야 안심을 하는 것 같더군요.
오래전 부터 나는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스탑북을 만들어 보관한 것을 보여 주었더니
내심 부러워하더군요.
그래서 만드는 김에 한 권을 더 만들어서 처남댁한테 보내 주었습니다.
책을 받아 본 처남댁은 무척이나 기뻐하더군요.
책 값을 주겠다고 하기에 그런 것이 아니라며, 주겠다고 하길래
그러면 사진 값과 스탑 북 책값이 아니라 "작품비:로 달라고 하면서 웃었지요.
스탑북으 통하여 또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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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고 싶어하는 곳 터키여행.
우리 부부가 벌써 봄에는 이태리 일주, 이번에는 터키일주 여행을 다녀와서 아름다운 포토북을 또 만들어서 마음이 뿌듯합니다.
여행을 다녀 온 후 항상 만들게 되는 포토북을 보면 먼 훗 날 나이 들어서 힘들 때 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내년 4월 여행 예약을 해 놓았습니다.시간이 빨리 지나 갔으면 좋겠다. 포토북 예쁘게 잘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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