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화하거나 앨범 만드는 거 말고 팬시류로 만들어 본건 처음인데
간단하게 만들면서도 1년 동안 자주 볼 수 있는 달력으로 만들어 뜻깊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ㅋ
원뿔원 행사까지 해서 부담없이 제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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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행에서 추억들을 담아 친구에게 선물해줬어요~
페이지도 추가할 수 있고 사진 프레임도 직접 조정할 수 있어서
사진 사이즈나 구도에 맞게 할 수 있어서 굿굿!
역시 여행에서 남는건 사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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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을 찍었는데 사진관에서는 사진 하나만 크게 인화했어요. (가격 거품 때문에)
대신 사진파일을 구매했기에 개인적으로 인화하여 액자 형태로 집에 놓고 싶었어요.
다른 액자사이트에서 저렴한 가격의 액자도 있었지만,
스탑북에서 감성액자 한번 보고 나니, 다른 상품은 눈에 잘 안들어오더라고요.
액자에 유리가 포함돼 있어서 파손이 걱정됐지만, 보충재가 빵빵하니 안전하게 잘 왔고
사진 또한 액자와 별도로 필름지에 넣어서 따로 포장되어 있어서 기스도 안나고 좋았습니다.
사진을 액자에 끼우니 더더 만족감이 배가 됐습니다.
액자 틀도 진짜 나무인지 합성수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고급스럽고요.
다만 액자에 별도로 벽에 거는 구멍이나 펼쳐 세우는 받침대가 없어서,
평평한 테이블 위에 놓고 써야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미처 확인 못하고 구매했네요.
사진은 프라이버시 문제로 별도로 첨부하지 않았지만
가족사진 배경이 베이지 색이라서 액자와 너무 너무 잘 어울립니다.
너무나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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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어렸을때 추억을. 앨범에
담아두니 너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과거와 현재를 한번에. 볼수있는
기회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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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나 스마트폰으로 찍은 디지털사진은 백업을 잘 해놓지 않으면 다 날아가기도 쉽고 인터넷에 올리지 않고 외장하드에 백업해놓으면 몇년 뒤에 다른 자료 찾다가 한번 보게되는 것 같다.
그렇게 오래된 여행사진이 날아갈까 두려워서 인화를 할까 생각했는데 스탑북의 포토북을 알게 된 이후로 여행 후에는 꼭 만들어서 일행에게 선물하기도 한다.
반응은 폭팔적이다. 마치 화보같기도 하고 왔다갔다 눈에보이면 한번씩 들쳐보기도 수월해서 더 자주 찾아보면서 즐거웠던 순간을 추억하기에 참 좋은 것 같다.
많은 포토북을 거치면서 안착하게 된 모델이 바로 이 두가지 모델이다. 모놀로그, 타임리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표지에 내부 종이도 고급스럽고 인쇄도 만족스럽게 잘 나온다.
사진을 보면서 그때 나의 상태와 느낌이 기억나기 때문에 소소하지만 나에게만 의미있는 사진을 넣어주면 좋다. 어차피 나랑 같이 여행간 일행과의 추억만 공유되면 되기 때문에 사진을 고르는 기준이 잘나온 사진 보다는 의미있는 사진이 되는 것 같다.
스탑북에 익숙해져버려서 다른 곳에서는 안만들어봤는데 심플하면서 조금 고급스러운 포토북을 찾다보니 스탑북에 정착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서 10권 정도 똑같은 책들이 꽂아놓고 있으면 추억 부자가 된 기분일 것 같아서 꼭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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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앨범을 제작했지만
좋은 사진들은 인화를 해서 선물을 했습니다.
다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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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신선물로 지난 가을 제주여행 사진들로 포토북 만들어드렸는데 정말 좋아하셨어요:)
스탑북 처음 이용해보는데 가이드라인 따라서 하니 어렵지 않았고
사진들 해상도나 화질도 깨지지 않아 좋았구 종이재질도 좋아서 만족스러워요.
다음에 또 이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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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사진으로 달력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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