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여행을 다녀오면 짧은 여행이라도 포토북으로 정리하니깐
기억에 잘 남더라구요 이번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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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와이프 친구 부모님 칠순 잔치 사진앨범...
편집은 잘 된것 같은데, 흔들린 사진이 많은 것 같네요..ㅠㅠ
그래도 받으신 분이 기쁘게 잘 받으셨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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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상쾌하다.
해외여행을 하면서 찍은 수많은 사진들...
간단히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생각뿐
바쁘다는 이유로 차일 피일 ...
스페인 여행기
해파랑길을 사진첩으로 만들어 보면서 경험이 쌓였다.
이번기회에 10년간의 여행기록을 정리하자..
마음먹기가 시작이고 시작이 곧 결과로 다가온다.
스탑북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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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았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편집본보다 실물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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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돌 앨범으로 포토북 만들었는데
순서가 두죽박죽 섞여서 제작되었네요.
출산부터 시간 순으로 정리한 것인데
첫페이지 부터 다른 것이 와 있고
중간에도 몇장 순서가 뒤바뀌어서
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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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피오르드계곡에서. 너무 멋지죠? 스탑북에서 여행앨범 만들기가 세번째랍니다.
이번엔 심혈 기울여서 만들어 보았는데 만족해요. 점점 나름 기술이 늘어서 보람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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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을 2009년에 만났으니
어느새 많은 시간이 흘렀다.
'초콜렛북'을 시작으로 거의 매년
카렌다를 주문하고 외국 여행을 할 때마다
그 나라의 이름으로 이야기 시리즈를
'life log'나 '사진 이야기'의 타이틀로
여러 사진책을 제작해 왔다.
어렵지 않게 편집 툴을 이용하여
사진책을 만드는 재미는 경험하지 않으면
무엇이라 말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요즈음은 휴대폰이나 가벼운 사진기로
사진 촬영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이 있다.
그 귀한 순간의 박물관을 컴퓨터나 휴대폰에
잠재우기보다 사진책을 만드는 것을
권장하고 싶다.
스탑북이 더 좋고 많은 편집툴을 개발하여
많은 사람들의 need를 충족시켜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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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 싸이트를 이용한지 벌써 8년이 되었다 ^^
우연히 알게된 이곳에서 많지는 않지만 아이와 수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사진첩들을 만들어 왔다
디지털사진기가 보급되면서 저장된 수많은 사진은 있지만 그냥 저장만 되어 있고 잘 보지 않았는데
이렇게 책처럼 만들어 놓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부모로써..뿌듯..ㅋㅋ
이제 아이가 점점 더 커가고 있어서..커가면서 사진을 잘 찍으려하지 않는다 ㅠㅠ
이번 여행에서도 사진책을 만들어 준다고 간신히 꼬셔서?? 엄청 찍었다.
이제 마지막이라는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앞으로 얼마나 자주 이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고맙게 생각하는 인터넷싸이트입니다.
p.s 이번 여행에서는 좀 많이 찍어서 하권 더 만들 수 있을것 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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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한테 선물겸 집에 인테리어 할려고
제가 찍은 사진을 포토엽서로 뽑아봤는데
일반 사진보다 훨씬 부드럽고 빈티지스러워서 딱 제가 원하는 느낌이였어요~
주위 사람들보다 이쁘다고 좋아하셔서 너무 잘한것 같아요~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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