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책을 두번째 책을 만들며 후기를 쓰네요
첫책보단 두번째 책이 더 이쁘긴하더라구요 ㅎㅎㅎ
아이 태어나서부터 돌전후사진을 책으로 만들었는데...
많은 장수의 사진보다 책 한권이 좋은것같아요~~~
곧 또~~~ 성장기 책을 만들예정입니다. 저는 무지 맘에듭니당!!!!
여행후 책을 만들어 선물하기도 참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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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잘 받았습니다.
작업때 보다 받아보니 더 이쁘고 맘에 들더라구요~~
애기사진 정리디면 또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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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번째 성장일기 제작이네요...
그동안 만들어 둔 책을 보면서 딸아이도 너무 좋아합니다...
자신의 어릴적 모습, 생활을 보면서 '내가 이랬어? 정말?' 이러는데 너무 웃겨요...ㅋㅋ
우리 부부꺼, 딸래미 시집 갈 때 가져갈 거... 그리고 분실을 대비해서 한권 더...ㅎㅎ
매년 꾸준히 제작 해야겠어요...
너무 간편하게 쉬운 포토북...
스탑북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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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멋진 추억을 이렇게 좋은 선물로 만들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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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북은 처음으로 제작해보았어요
데일리북은 여러가지 포맷들이 다 감성적이고 아기자기해서 완전 취향저격!!
생각보다 많이 얇고 작아서 깜짝 놀랐지만 이뻐요
선물용으로 진짜 좋을 것 같아요
단점이 있다면 다른 포토북에 비해 너무 덜 펼쳐져요ㅠㅠ
특히 제가 주문 한 두권의 데일리북 중에 한권은 맨 앞 장에 접착제가 많이 붙었는지 제일 많이 덜 펼쳐지고 접착제도 다 보이더라구요
좀 더 쫘악 펼쳐졌음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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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스냅도 포토북으로 제작했어요!
이번에 만든 웨딩스냅북까지 포토북 제작만 4번째에요
사진을 파일로만 가지고 있으면 자주 보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결혼식 앨범은 부피만 차지하는 것 같아서
간단하게 포토북으로 제작해서 양가 부모님께 드렸어요!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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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엄마랑 제주도 여행갔다가
엄마와의 추억을 포토앨범으로 선물해주고 싶어 만나게 된 스탑북!
그때 제작했을 때도, 엄마가 받고 엄청 동네방네 들고다니며 자랑하셔서
괜시리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남자친구와의 추억을 앨범으로 제작하고 싶어 다시 들른 스탑북♥
저는 트래블북 198 상품을 이용했구, 78장의 페이지수를 선택하였답니다!
2년동안의 추억들을 78장에 담기엔 부족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다양한 앨범 디자인, 사진 레이아웃 덕분에 센스있게
저희의 2년의 추억들을 모두 담을 수 있었습니다!
뭐 인터넷에서 포토앨범 검색만 하
셔도 다양한 업체들이 나오지만,
스탑북에 한 번 발을 들여놓은 이상,
스탑북만의 최고 퀄리티와 서비스를 맛 본 이상,
다른곳으로 눈길을 돌릴수가 없답니다! ㅋㅋㅋㅋㅋ
모두들 사진 저장만 해놓지 마시구 이렇게 포토앨범으로 제작하셔서
소중한 추억, 소중하게 간직해 보세요!!!!!
펼쳐볼때마다 그 때의 감정을 되새길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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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사람 중 한명으로써,
여행을 가면 사진은 여행의 일부분이다.
평소 가보지 못한 곳으로 떠난다면 여행이기에,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곳을 이제야 갔다는 뿌듯함에
사진을 찍는다.
다만, 예전 같았으면 핸드폰이나 외장하드에만 나 홀로 여행추억감상에 빠졌을텐데,
요즘은 참 신기방기한 것들이 많아 홀로감상은 이제 그만하기로 했다.
오히려 여행 중 들었던 상념들을 주변인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여행때 찍은 사진을 엽서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곳저곳 검색하며 알아봤다.
나도 어느 블로거로 통해 알게된 사이트다.
스탑북, 여행사진책자 등 만들어 보관하는 사람들에게 꽤나 실력인정받는 사이트인듯하다.
죄다 스탑북 이야기이길래, 외장하드에 고이 모셔둔 여행지의 사진을 엽서로 제작하였다.
여행지에서 들었던 상념들을 사진구도에 어울릴만한 곳에 문구들을 입력하고,
직접 엽서로 받아보니,
이야.. 진짜 엽서다.
내 상념의 엽서.
이제, 이 상념의 엽서를 내 주변인들에게 나눠야겠다.
종종 떠나는 여행이니, 종종 이용하게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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