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행 갔다 온 사진을 사진첩으로 만들었어여..
더 풍성해진 사진책들과 포토작업..
즐거운 행복을 간직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날로 번창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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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째인지 세는건 이제 의미없고요 여행 다녀오면 꼭 앨범 만들게 되요.
컴퓨터에만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도록 기억하는 방법입니다.
아쉬운 점은 몇년째 앨범안의 프레임이나 글자, 여행문구 등의 변화가 별로 없다는 것이에요.
이렇게 변화가 없고 자료 업데이트가 안되면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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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여행을 다녀온 뒤 스탑북에서 여행사진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거의 10권 가까이 쌓였는데,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고 싶을 때 마다 한 권씩 꺼내봅니다.
처음 만들었던 사이즈로 시티북이나 트래블북 A5로 만들고 있는데,
책장에 늘어나는 책들을 볼 때마다 괜히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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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과 일본여행을 다녀와서 만든 포토북이에요 ~
만들어서 집집마다 선물로 나눠주려고 똑같은걸로 3부 주문했어요!
포토북 자주 만드는 지인이 여기저기 써본 결과 스탑북이 종이며 완성도며 가장 좋다고 추천해줘서
저는 처음으로 포토북이란걸 제작해보았는데 결과는 완전만족이에요 ^^
표지를 투명한걸로 한번 더 감싸줘서 튼튼해보이고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겠어요~
일본에서 사온 엽서를 스캔해서 앞뒷면 표지로 만들어보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앞으로 여행가면 포토북 표지로 사용할 엽서를 꼭 마련해와야겠다 생각했어요!!
표지 전면에 꽉채워 넣기에 선명하고 좋아요 ^-^
스캔한다음에 스탑북 편집기에서 사진 채도 조금 높여주니 훨씬 선명해진것같아요
뒷면도 마찬가지로 다른 엽서 스캔해서 넣었어요~
저는 글보다는 이렇게 사진위주로 많이 넣었는데요
중간중간 한장 전체를 사진하나로 크게 채워넣고싶었는데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화질이 별로일까봐 좀 걱정했어요
그런데 주문하고 받아보니 포토북 화질이 너무 좋게나와서 감동했어요 ㅠㅠ
솔직히 편집할때는 화질저하 표시가 뜨지않아도 좀 흐려보이길래 어느정도 감안하고 만든 페이지였거든요
막찍은 사진도 포토북으로 만드니 화보가 되는것 같은....
개별 포장도 넘 예뻐서 좋았습니당 선물용으로 따로 포장하지 않아도 될것같아요
포토북 편집할때 문의전화도 친절히 상담해주셔서 편하게 잘 만든것같아요 ^^ 받고나니 넘 뿌듯하네요
친척들에게는 추석때 나눠줄 깜짝 선물인데 반응들이 너무 궁금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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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면서 성장일기로 스탑북의 프리북A5 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사진도 글도 마음대로 배치할 수 있어
성장북으로 딱인 거 같아요~ 편집하기도 수월하고 저장 오랫동안 저장도 가능해서 일기 처럼 매일 기록하다가
분량이 모이면 주문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거 같아요~ 벌써 4권째 각 권당 2권씩 주문했으니까 총 8권을 만들었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예정입니다~
스탑북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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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을 종종 이용하곤 했는데,,
데일리북이 잴 맘에 드는것 같아요~~^^
신혼여행 사진으로 깔끔한 책한권이 탄생했네요 ㅎㅎ 대만족~~
크기도 적당하고, 책꽂이에 꽂으니 책같고 ㅋㅋ좋네요 ㅋㅋ
특히 투명 겉 커버 짱짱~~!!!
아쉬운점이 있다면,, 내지가 너무 얇기도한것같은점이 아쉽네요
그렇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웨딩스냅사진들도 그동안의 여행사진들도 데일리북으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차곡차곡 데일리북으로 책장을 채워볼까해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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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동유럽 직장 해외연수 사진을 편집하여 프리북 A4로 제작하여 선물하였다.
프리북 A4f를 받아 본 지인은 이렇게 크고 선명한 사진책을 선물 받아서 행복하고 고맙다는 인사와 작은 선물을 보내왔다.
프리북 A4의 장점은 큰 사진으로 간직하는 여행의 소중한 보물 창고이다.
앞으로도, 기억의 한 공간을 열어볼 수 있는 소중한 사진책을 계속 만들어 갈 것이다.
스탑북의 무긍한 변황와 진화, 그리고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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