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에서 먹었던 망고빙수가 정말 맛있었다. 시원 달콤함이 앨범을 통해 다시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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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쁩니다~~ 맘에들구요 아이도 아빠도 좋아하네요~~
평생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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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이 예전부터 영산으로 추앙하는 백두산.
하지만 남북으로 갈라선 지금은 쉽사리 다닐수 없는 세월속에
그나마 중국을 통해서 맛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동쪽에서 오르는 루트는 북한에서 관리하고,
서.남.북쪽 루트는 중국에서 관리 한다.
이번에 자전거 여행을 다녀온 남쪽 코스(일명 남파)는
이제 막 관광에 눈이 뜨기 시작한 지역인지라
부대시설은 아직 많이 미흡했지만,
백두산이 가지고 있는 원시의 아름다움만은 충분히 느끼고도 남음이 있었다.
비와 안개로 인하여 정상에서 천지를 전혀 보지 못하였으나
조금도 아쉬움은 없다.
100번을 올라야 2번을 보여 줄 정도로 험한 일기의 고산지대의 특성인지라
처음부터 행운이 있을;라 생각지도 않았다.
오며가며 작은 디카와 폰카메라로 기록을 남겼지만,
그동안 디지털로만 봤을때는 몰랐으나, 실제 스탑북에서 인화된 앨범을 만들려니 화소나 크기가 좀 아쉽다.
이렇게 멋진 앨범이 될 줄 알았다면 장롱의 큰 카메라를 가져갈걸...
지금도 앨범을 머리맡에 두고는 심심할때미다 열어보며 그날의 추억을 되뇌여 본다.
세계최초로 텐덤자전거로 부부가 백두산 천지를 등정 하였다
비록 비공인 기록이긴 하지만 이렇게 스탑북의 앨범을 통해 증거도 남았고,
많은 블로그를 통해 전파 되었을테니 나름 기록이 되지 싶다.
지금은 대만 여행사진을 추가로 앨범 제작 중이다.
이 또한 많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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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아이들 생일때 작은 엽서와 젤리를 선물로 주곤 하는데요
시중에서 파는 작은 엽서를 볼때마다 나만의 엽서를 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항상 고민햇었거든요
검색에 답이있더라구요
몇년전 여행에서 찍은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으로 엽서를 만드니...
스스로도 우와 소리나는 엽서가 나왔네요 ㅎㅎ
받는사람도 주는사람도 행복한 사진엽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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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에서 쿠폰을 줘서 포토북만들었어
39800원 가격이고 58P라서 사진도 넉넉히 넣을 수 있어서 좋았어여
편집하는 것두 컴맹인 저두 사용하기 편하게 되어 있었어여
아쉬운 점은 무광이나 유광 선택 할 수 없고 무광으로 왔구여
완전히 앨범처럼 쫙 펼수 없고 구냥 일반 책같이 되어 있다는게 아쉽네요 ㅠㅜ
아무튼 내일투어에서 제공한 쿠폰치고는 가성비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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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은 처음 이용해보았는데요.
결과물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전에 다른 사이트에서 비슷한 포토북을 만든적이 있었는데 그땐 좀 저렴하긴 했지만 앨범의 크기가 좀 작고 화질도 떨어졌는데, 이번에 이용한 프리북은 일단 A4 사이즈로 크기가 크고 내지코팅을 선택했는데 화질이 훨씬 선명해 보였습니다.
아빠와 여행후 앨범을 만들어 선물 드리려고 만든건데 아빠가 시력이 나빠서 사진이 작으면 잘 안보이시는데 이건 사진이 크니까 아빠도 매우 만족하셨구요.
비용이 조금 추가되더라도 하드보드지 커버와 내지코팅을 선택한게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조만간 저의 사진들도 정리해서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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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휴대폰에 2700장의 사진이 한번에 날라가 버렸습니다.
난 옛날 사람인지라 마무래도
아날로그가 맞나봅니다.
사진을 정성들여 편집하고.. 앨범으로 만들어 볼때에는
감동 그 자체 입니다.
스스로 만들어서 .. 자랑스럽고
침대 머리맛에 두고두고 추억을 간직합니다.
스탑북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수원에서 이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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