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을 확인하다 우연히 사이드에 뜬 광고글이 스토리북이었어요
원래 그런 사이드광고는 단 한번도 클릭한 역사가 없는데
사진을 책으로 만든다는? 것을 보고 너무 참신해서 저도 모르게 클릭했어요
워낙 추억을 소중히 여기고 남기는 걸 좋아해서요
늘 컴터나 USB에 보관하는 사진들이 불안했는데 (날리거나 분실될까바)
이 광고를 보고 바로 클릭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딱 제가 원하는 거 였어요
게다가 이용후기들이 아주 대만족이래서 그냥 편집툴이나 한 번 깔아서 보기나 하자 하고 깔았는데
그 때부터 멈출 수 없는 클릭질 ㅋㅋ
모든 사진 다 꺼내서 난리도 아니었어요 ㅎㅎ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줄 책을 열심히 만들었어요
근데 이런것에 익숙치 않아서 첨에 만들기 너무 힘들었는데 몇 번 해보니 이해가 되기 시작하면서 괜찮았어요
이제부터는 완전 빠르게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완전 만족이예요 남자친구도 좋아하고요
배송도 너무 빠르고요 ㅠㅠ 감사감사
제가 가진 모든 사진들 다 책으로 만들꺼예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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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차, 첫 딸아이는 벌써 15개월이 되었습니다.
쌓여만 가는 사진들을 인쇄해놔야 겠다는 굳은 의지로
신혼여행부터 시작한 앨범 만들기.. 스탑북에서 한번 만들고 나니 계속 스탑북만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딸아이 성장 앨범을 '프리북 198'로 만들고 있습니다.
적당한 사이즈의 정사각형 앨범이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보관하기도 좋아 계속 이용하고 있어요.
딸 아이 성장에 맞춰 계속 차곡차곡 포토북을 만들어 나중에 시집갈때 선물로 주어야 겠습니다^^
스탑북~ 그때까지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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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있을 때, 지인들에게 엽서 편지를 한 번씩 씁니다. 지인들에게 손 편지를 쓰고 싶고, 그러면서도 현재의 근황을 사진으로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사진을 현상 해서, 사진 뒷면에 글을 쓸때면... 늘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아시죠? 사진 뒤면이 약산 번들거려.. 글이 잘 안 쓰지는 경우!! 사진을 엽서처럼 보냈으면 좋겠다 한 번쯤 생각했는데... 한국에 돌아와 보니, 이런 것이 유행이더군요. 사진으로 할 수 있는 가능성에 좀더 더 넓혀 졌다고나 할까.... ? 아무튼, 이쁘게 커팅해 주시고 뽑아 주셔 감사하네요. 생각보다 너무 잘 나와서, 제 편지를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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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싱가포르를 다녀와서 포토북을 처음 만든 후 두번째 포토북!
이번에도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화질도 선명하게 잘 나왔고 편집도 제가 한 그대로 만족스럽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빠른 배송이 만족감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주문한 바로 다음날 배송 완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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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다닌 한달동안의 이탈리아여행을 주로해서 만든 트래블북인데 그 사진들을 모아서
하나하나 볼 수 있게 만드니 정말 좋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주었는데 그 동안의 기억들이
한꺼번에 생각나면서 행복해진다고 하더군요. 정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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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으로 좋아서 만족 합니다.
지인들이 칭찬 하네요.
추가 주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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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 저장해서 보는 것보다
생동감이 있고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추억이 뒤살아나서
너무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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