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된 둘째 딸램을 위한 성장일기앨범을 만들었어요!
테마에서 글도 쓸 수 있게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진과 그날의 특별했던 이야기도 담을 수 있어서 좋았으며
소프트커버, 하드커버 선택도 가능해서 마음에 들고
사진들도 선명하게 잘 인쇄되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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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다른 포토북제작하는 거에 2배이상 비싸지만
정말 사진들이 고퀄리티로 인쇄되어 일반사진들도 작품으로 보일 정도로 정말 스탑북의 인쇄기술에 감탄하게 됩니다.
커버가 하드커버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구요.
가격이 비싸지만, 다음에도 또 제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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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담한 정사각형 사이즈의 포토앨범이에요.
겉표지는 일반 명함종이 재질로 오염되기 쉬어서 좀 아쉽습니다.
사진인쇄도 다른 포토앨범에 쓰이는 종이재질과 달라서 사진들의 원색상이 잘 표현되지 않아서 좀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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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사이즈의 앨범으로 핸드폰사진들을 정리하여 앨범 만들기 딱 좋아요!
PVC커버가 있어서 외부오염될 가능성도 덜하고, 저렴한 가격에 만들면서 아름다운재단에 1%기부도 해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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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블로그에만 여행에 대한 추억을 남기는 게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내가 여행한 곳을 주변의 친구들과 지인들, 고마운분들께 어떻게 하면
잘 보여주고, 그러면서 실용적인 것도 찾을 수 있을까 하다가 만들게 된 달력이에요
이번이 두 번째이고, 스탑북에서는 처음으로 만들어봤는데.
퀄리티나 구성이나 너무 마음에 쏙 들어 얼른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이번에 달력으로 만들어진 사진들은,
제가 지난 2015년 9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캐나다, 쿠바,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을 여행했던 사진들을 간추려 만들었어요.
여행도 추억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달력으로 만들 수 있어서 올해는 더욱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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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 지난 오늘 아이들의 어릴적앨범을 보다가 바로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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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만들어본 스탑북 앨범입니다.
처음에 배경과 프레임을 잘못 선택해서 다시 만드느라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바꾸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만다는 것 자체는 재미있더라구요.
제가 꾸미는 건 잘못하지만 배경도 예쁘고 이모티콘이나 예쁜 글귀가 자체 제공돼서 만들기가 쉽더라구요.
이런 거 잘 꾸미시는 분이면 훨씬 예쁘게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한 기념일에 선물로 주면 무척 소중한 선물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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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캐나다를 다녀왔었죠.
엄마에게도 집안일과 가족 걱정에서 벗어나 학창시절을 함께 했던 사람들과 여행을 가는 건 무척 필요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적극 환영!!!
하지만 다녀온 뒤 사진들이 처치곤란이더라구요.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지울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무한정 디카에 담아둘 수도 없고.
엄마는 나중에 인화한다며 디카에 담아뒀는데 제가 몰래 스탑북으로 앨범을 만들어드렸어요.
예전에 선물받았던 스탑북이 무척 색다르고 느낌이 남달랐던 기억이 나서 엄마도 추억을 오래도록 예쁘게 간직하게 해드리고 싶었어요.
직접 스탑북을 만들어본 건 처음이라 대충 주어진 프레임에 그림만 넣는 식이었지만
프레임과 배경 자체가 예뻐서 제가 만들었어도 괜찮더라구요.
엄마가 넘넘 좋아하셔서 친구들한테 들고 가서 자랑도 하시더라구요.
앞으로 엄마한테 이런 앨범을 더 만들어드릴 생각이에요.
자식이 직접 만들어준 앨범은 뭔가 뜻 깊고, 나중에 봐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아서요.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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