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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쿠폰이 있어 포토북 두 권을 만들었는데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이번에 회원가입하고 새로 포토북 만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찍기만 했던 사진들을 테마별로 정리할 수 있어 좋습니다.
소프트커버로 만들었는데요
종이 재질에 대한 설명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보다 표면이 너무 거친 종이더라구요.
커버마다 종이 재질이 다른 건지...어떤지도 모르겠구요...
세부 정보 있음 더 편리할 것 같습니다.
아직 첫 제작이라 편집기 사용이 좀 서툴러 한참 걸렸는데요..
제작 배송은 괜찮네요.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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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여기서 책을 만드는데 너무 맘에 들어요
핸드폰으로 사진찍은거 버리기도 아깝고 했는데 화질도 좋고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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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아이들 활동을 기억에 남게하고자
스탑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하루만에 뚝딱 만든건데
제품을 받고보니 너무 좋아서
지난 여름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사진도 스탑북으로 만들어서
부모님께 선물할까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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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을 알게 되고 앨범을 맹글라 하다 다이어리란것도 있길레 한번 해봤습니다.
우선 사진 인쇄는 깔끔하게 잘 나오더군요... 근데 생각했던 것보단 완성도?에서 조금 섭섭했네요..
그래도 이렇게 만들고 각시하나 나하나 쓸려고 두개 했는데 전 너무 사진이 아까워서 못 쓰겠네요~~ㅡㅡㅋ
담에는 캘린더에 도전 하려고 합니다.
좋은 물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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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은 저의 결혼기념일입니다.
결혼기념식 1주년을 보통 지혼식이라고 하는데 종이로 된 선물을 준비해서 상대에게 선물하며 함께 보낸 1년을 기념하는 것이죠.
뭐 좋은 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편지를 쓰기로 마음 먹었고, 기왕이면 우리만의 이야기를 담은 책 한 권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인터넷을 열심히 뒤져 알아낸 게 스탑북이죠.
1년간 찍었던 사진을 모으고, 사연을 모으고 예쁘게 편집해서
꼭 1년에 1권씩 우리만의 추억이 담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 이걸 만들 때 책을 통해 우리의 시간들을 비춰본다는 의미에서 '종이거울'이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벌써 4번째 종이거울이 만들어졌네요.
작년, 그러니까 종이거울 3호가 만들어졌을 때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았고 그래서 이번 4호에는 여행 사진도 없고, 순전히 아기 사진뿐이지만 4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이군요.
아내에게 종이거울 1호를 선물할 때 그랬거든요.
그래도 이거 60호 이상은 발간하고 생을 마감하자고요. 나머지는 우리 아이가 해주지 않겠냐고요.
종이거울이라는 이름으로 70호 80호 이상을 만들어 줄 아이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 나와 정말 흐뭇합니다.
제 아들도 분명 저를 닮아 이런 이벤트를 만들어 갈 거라 믿습니다.
그때까지 사업 번창하셔서 제 아들이 어려움 없이 자기만의 역사가 담긴 종이거울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 5호를 발간하고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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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부터 만들어놓은건데 이제서야 완성을 해서 주문을 했어요.
프리북으로 만들었는데 페이지수가 많아 좋더라구요. 아주 꽉꽉채워 만들었어요.
배송도 거의 이틀만에 와서 좋았구요, 사진화질도 좋더라구요!
매일 휴대폰에만 저장해두다가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 두고두고 볼수있어 좋네요.
두권만들어 한권은 남자친구에게 선물로 줬는데, 너무 좋아해서 저도 괜시리 뿌듯한 마음.
스탑북이용은 처음인데 앞으로 자주 이용하게 될것같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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