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특별한 일이 있을 땐... 수백장의 사진을 찍고...
그리고 나서는... 고대로 컴터 깊숙한 곳에 저장되어 좀처럼 나오지 못하는 사진들...
책으로 만들 수 있으면... 참 좋다...
안만들어본 사람은 모른다.
더보기+
포토북 여러군데서 만들어 봤지만
스탑북은 가격대비 젤 두꺼운 포토북이라
아그들 많은 저희집으로써는 넘 좋았어여
이것저것 버릴것 없는 애들 사진을 마구마구 넣었지요
184장의 사진이 한권으로 완성되었어요
애들도 좋아하고
볼때마다 만족스럽고
지난 추억들이 새록새록해서 더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더보기+
저렴하면서도 적당한 페이지수... 좋다.
사진을 편집할 땐 늘 접히는 부분에 대해 생각을 해두는 것이 좋다.
특히 글을 넣거나 할 땐...
더보기+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기 좋은 카드다.
물론 간단한 메시지를 적어 주기도 좋다.
사진 질도 좋고~
더보기+
베이비카드인데...
저는 다른 용도로 사용했어요.
근래 편집하는 사진들이 정사각형 모양이 많았는데,
저에게 딱! 필요한 상품이더라고요.
그래서 말인데요.
카드 뒷면 옵션을 좀 더 다양하게 만들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
베이비에 한정된 느낌이더라고요. ^^
더보기+
여행을 가는 것도 또, 사진을 찍는 것도 너무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방학을 이용해 해외여행을 다녀왔는데 여행을 가면 사진을 어마어마하게 찍어옵니다.
그 중 잘 나온 사진들을 틈틈히 보며 그때의 기분을 느껴보곤 하는데
컴퓨터에 저장해 두기에는 번번히 보기가 번거롭고, 핸드폰에 저장하자니 용량이 너무하더라구요.
사진으로 인화도 해 보았지만 이건 보관이 용이하지않아 고민을 하던 도중
한 블로그를 통해 스탑북을 알게되었고 포토북을 만들어보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책으로 만들어두니 간간히 꺼내어 보기도 좋고 여행책을 보는 느낌도 나고
생각보다 화질도 깨끗하고 마감처리도 깔끔하게 나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사진 보정이 즉석해서 되지 않는 점이 조금 아쉽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대체로 좋았습니다. 재미도 있구요.
부모님께서도 친구들도 만들기를 잘했다며 남은 여행지도 만들어보라고 하시네요~!
다음에 또 이용할께요!!
더보기+
더보기+
좋아요
더보기+
컴퓨터속에만 있는 사진을 가까이에서 보기는 어렵다.
스탑북으로 만들어진 여행 사진첩은
또한번의 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다.
최근 여행의 추억들을 사진첩으로 만들어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더보기+
항상 애용하는 포토북 만들기~^^
이번에 벌써 4권째~~
울딸 태어나고 계속 여기서 포토북을 만들어줬는데 항상 만족하고 있어요^^
새로운 디자인이 하나 더 생겨서 이번에 그럴로 했는데 맘에 들더라구여~~ㅎㅎ
조만간 또 만들러 올게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