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탑북 첫 이용이라, 포토엽서로 1부 신청해서 받아봤는데, 배송도 빠르고, 사진 인화도 만족스럽게 왔습니다.
더보기+
더보기+
스탑북은 프레임이 다양한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처음에 스탑북 홈페이지 링크를 잊어버려서..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려고 했었어요.
뭐.. 사진책 만들어주는 곳 다 비슷비슷하겠지.. 하고 생각하고.
그런데 타 사이트는 프레임이나 구성이 맘에 들지 않더라구요.
물론 내가 ㅋㅋ 맘에 드는 곳을 못찾은 걸 수도 있겠지만..
결국 이 사이트를 먼저 이용
하신 다른 블로거님 포스팅을 뒤져뒤져
스탑북에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사실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도 업로드 해서.. 인화를 걱정했습니다.
보통 폰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은 인화하면 많이 깨지더라구요..
(물론 아이폰이기는 하지만ㅎㅎㅎㅎ)
하지만 우려와 달리 ,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도 너무 깨끗하고 예쁘게 나왔어요.
처음 만들어 보는 나의 책이라.. 책을 받고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만드는 과정도 어렵지 않았고 배송도 생각보다 빨랐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책이 나오는 거니까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두권 만들어서 동생과 하나씩 나눠 가졌어요.
스탑북에서 사진책 만드는거 추천합니다!
이건 카메라로 찍은 거고..
이건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더보기+
손주의사진을 찍어서 1년에 한번 달력을 만들어주면 지난날을 다시 생각하고
추억을 기억할 수 있어 다주 좋은 선물인것 같아요
더보기+
이번에도 만족스러운 책^^
고맙습니다~
또한권의 추억을 책장에 간직합니다~
더보기+
늘 그렇듯이 좋은 스탑북
언제나 사진 만들기에 적합한 프로그램이예요.
덕분에 많은 사진들을
잘 간직하고 보관할 수 있어요.
가끔 보면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답니당.
더보기+
10월달에 친구들여행사진슬 책으롲만들었더니 넘좋아햇어요
이제 개인사진을 모아 추억으로 남겨봅니다
내년에도 쭉~~이용해야겠어요
더보기+
더보기+
2년 전에도 여기서 포토북을 만들었는데 넘 좋아서 가족 여행사진으로 또 한번 만들었어요.
이번에도 프리북A5로 했는데 저한테는 그게 젤 좋은것 같아요.
사진 틀이 페이지마다 잘 구성되어 있어서
사진만 잘 편집해서 넣으면 되니까 편집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예전보다 사진이 더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카메라를 잃어버려서 대부분 폰으로 사진을 찍었거든요. 그래서 좀 걱정했는데
인쇄된 사진을 보니 너무 잘 나왔네요 ^^ 폰카메라 성능이 더 좋은건지;;
어쨌든 편집할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잘 나와서 넘 기분이 좋습니다.
원본을 잃어버려서 용량 수정했던 사진들도 꽤 잘 나왔네요.
아쉬운 점도 몇가지 있는데요. 종이가 너무 얇아졌네요.. ㅠㅠ
예전에 만든 포토북은 내지가 조금 더 두껍고 빳빳해서 아직까지도 새것처럼 튼튼하거든요.
근데 이번에 만든건 넘 얇아서 조심하지 않으면 구겨지거나 손자국이 남을 것 같아요.
엄마도 보자마자 종이가 얇다고 얘기 하더라구요.
보관용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진첩인데 일반 책 같아요.. 이 점이 젤 아쉽습니다.
?
또 하나 좀 신경쓰이는 게 있어서 사진으로 첨부했는데 잘 보일지 모르겠네요.
맨 처음에 검은색 속지?가 1.5cm정도로 깊게 접착제로 고정되어 있어서
앞부분이 잘 펼쳐지지가 않아요. 억지로 펼치기에는 책에 손상이 갈것 같아서 그냥 두었습니다.
?
그리고 또한가지.. 조금 사소할수도 있는데
처음에 배송되어 왔을 때 겉표지 뒷면이 접착이 덜 돼서 한쪽이 붕 떠서 왔더라고요.
손으로 꾹꾹 누르니까 겉보기엔 괜찮아졌는데 만져보면 완전히 딱 안붙고 조금 떠있어요.
이런 점들이 예전과 비교가 되니까 아무래도 아쉬울 수밖에 없네요.
전에 만들었을 때는 이런 현상이 전혀 없었거든요.
사진도 잘 나오고 디자인도 예쁘고 편집하기도 편하고 그런 부분은 정말 좋지만
오래 간직하는 책인 만큼 품질에도 예전처럼 신경을 잘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스탑북과는 두번째 만남이에요! ㅎㅎ
지난번엔 포토북을 만들었었는데 만족스러워서 이번엔 포토엽서를 만들어 봤어요.
사진작가분들이 유럽사진으로 엽서를 만들어 파시는 걸 보고, 제가 유럽여행에서 찍은 사진으로 나만의 엽서를 만들어보고 싶어서요!ㅋㅋㅋ
결과는 대만족 ㅠㅠㅠ 너무 예뻐요ㅠㅠㅠ
잘 나온 사진은 여러장 뽑아서 친구들도 나눠줬고, 남은 건 엽서로 쓸 생각인데 아까워서 쓸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용ㅋㅋㅋ
종이 재질도 맘에 들고, 사진도 흐릴까봐 걱정했는데 선명하고 진짜 엽서같이 예쁘게 되서 진짜 예뻐요..
친구들도 파는 것 같다고 해줌bb
다음번엔 코팅?으로 엽서 한 번더 만들어보려구요!
53장에 18000원이면 한장에 340원? 정도니까 저렴하고 ㅠㅠ 이쁘고ㅠㅠ 자주 이용할게요 ㅎㅎ
스탑북, 늘 좋은 추억 예쁘게 간직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