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탑북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전에는 별 문제없이 되었던 배경 투명도 조절이 먼저 그림틀을 만들어 보낸 후 조절하는 것으로 바뀌는 등 그 전에
되던 기능들이 안되는 것은 유감입니다. 그전에 A4 사이즈의 책이 아무 말없이 작아졌을 때 느끼던 느낌과 비슷하군요.
좋은 책을 만들려면 폰트의 종류, 줄간격, 장평 등을 잘 맞춰야 하는데 쉽게 할 수 없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날이갈수록 좀 더 기능이 강화된 스탑북을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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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요청사항을 남기게 되어서 죄송합니다만
1월 1일 출국이라 빠른 배송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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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첨부도 안되네요. ㅎㅎ 기가 찹니다.
사진에 줄가거나 흰점 있거나... 난리도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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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사진 인화가 잘 나와서 만족합니다~
하지만 커스텀 다이어리는 속지가 너무 적네요ㅠㅠ
기본 주 계획이 20주 밖에 안되는데... 1년을 제대로 쓸려면 53주가 필요해서
그렇게 만드니 프리노트가 실종되는게 아쉽습니다ㅠㅠ
그외에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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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북은 케이스까지 있어서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고
선물하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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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식구들 세부여행 사진을 젤리북으로 포토북을 만들어 선물해 드렸어요~
편집이 어렵지 않아 가족별로 세권 따로 만들어드렸어요~
사진보니 저두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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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식구들이 세부여행을 다녀와서 선물로 책을 만들어 드렸어요~
이런거 하는 식구들이 없다보니 모두들 고마워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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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잘 나오고 달력테마도 마음에 들어서 매년 이용하게 될 것 같아요.
달력도 포토북도 스탑북 아닌 다른 곳은 사용할 마음이 안생기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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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캘린더에서 일상 테마는 편집하기가 간편하고 사진이 한장씩 들어가
작품사진 느낌이 많이 나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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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찍은 사진들을 모아 지인들 선물용으로 만들었어요.
달력으로 사진을 정리하니 작품사진처럼 보여서 아주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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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